용하현
용하현은 변화되고 사라지는 것에 관심을 가지며 지리적 요건에 따라 장소의 공간과 기억, 흐름을 담아낸다. 사라지고 있는, 이미 사라진 곳에 계속해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우리)의 모습을 풀어내며 변화하는 현장의 모습과 과거의 기억 속 모습을 중첩시켜 기록한다. 작업을 통해 흐르는 시간을 대면시키며 과거의 시절을 통해 미래를 향해 더 나아갈 방법을 모색하고 탐구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End, And》(창작스튜디오 131, 2024), 《사라지다;살아지다》(엄미술관, 2023) 등이 있으며, 《겹쳐진 자리》(동탄아트스페이스, 2025), 《다시, 자연에게 보내는 편지》(문화역 서울 284, 2023)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주요 작품

가변설치, 2024

115.45cm, 2023

64x43cm, 2024

19.5x56cm, 2024

23x53cm, 2023

53x23cm, 2023

63x30cm, 2023

63x30cm, 2023

89.2x48cm, 53x37cm, 2024

가변설치, 2024

53x45.5cm, 2023

53x45.5, 2023
Solo Exhibitions
2024 End, And, 창작스튜디오 131, 울산 2024 사라진 바다, 살아진 우리, 선창포구, (구)보경포차, 화성 2023 사라지다;살아지다, 엄미술관, 화성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4 2024 VaporHouse Project_PARADISE KOONI, (구)바다횟집, 고온항, 화성 2023 ChunMan Art for Young, 삼천리 본사, 서울 2023 다시, 자연에게 보내는 편지, 문화역 서울 284, 서울


















용하현
용하현은 변화되고 사라지는 것에 관심을 가지며 지리적 요건에 따라 장소의 공간과 기억, 흐름을 담아낸다. 사라지고 있는, 이미 사라진 곳에 계속해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우리)의 모습을 풀어내며 변화하는 현장의 모습과 과거의 기억 속 모습을 중첩시켜 기록한다. 작업을 통해 흐르는 시간을 대면시키며 과거의 시절을 통해 미래를 향해 더 나아갈 방법을 모색하고 탐구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End, And》(창작스튜디오 131, 2024), 《사라지다;살아지다》(엄미술관, 2023) 등이 있으며, 《겹쳐진 자리》(동탄아트스페이스, 2025), 《다시, 자연에게 보내는 편지》(문화역 서울 284, 2023)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주요 작품

가변설치, 2024

115.45cm, 2023

64x43cm, 2024

19.5x56cm, 2024

23x53cm, 2023

53x23cm, 2023

63x30cm, 2023

63x30cm, 2023

89.2x48cm, 53x37cm, 2024

가변설치, 2024

53x45.5cm, 2023

53x45.5, 2023
Solo Exhibitions
2024 End, And, 창작스튜디오 131, 울산 2024 사라진 바다, 살아진 우리, 선창포구, (구)보경포차, 화성 2023 사라지다;살아지다, 엄미술관, 화성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4 2024 VaporHouse Project_PARADISE KOONI, (구)바다횟집, 고온항, 화성 2023 ChunMan Art for Young, 삼천리 본사, 서울 2023 다시, 자연에게 보내는 편지, 문화역 서울 284,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