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이
임선이는 시대마다 변화하는 흔들리는 풍경과 몸을 통한 선험적인 ‘봄’이라는 육화된 시지각의 관계에 관심을 갖고 작업해 왔다. 불확실하고 가변적인 시각, 지각적 진리의 모호함으로 나타나는 불안정한 인간의 주체에 관해 이야기한다. 최근에는 노년의 수평적 시간을 통해 신체에 나타난 삶의 흔적과 몸의 무의식적 행위에서 삶의 함축된 층위를 찾아내고 이를 통해 삶의 현상과 공존의 방법에 대해 연구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이응노의 집, 2023>, <바람의 무게-#2 흩어지고 다다른 곳>(우민아트센터, 2022)등이 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서울시립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금천예술공장 등에서 입주작가로 활동하였다.
주요 작품

90x90cm, 2010

95x120cm, 2014

120x95cm, 2014

53x80cm, 2019

53x80cm, 2019

53x80cm, 2019

53x80cm, 2019

67x100cm, 2019

53x80cm, 2019

100x150cm, 2019
Solo Exhibitions
2023 Transcendental time: 초월적 시간, 이응노의 집, 홍성 2022 바람의 무게-#2 흩어지고 다다른 곳, 우민아트센터, 청주 2021 바람의 무게-#여행자의 시간,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대전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4 하늘과 바람과 별과 그림,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파주 2023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포항시립미술관, 포항 2022 손끝의 말, 플레이스막1, 서울


















임선이
임선이는 시대마다 변화하는 흔들리는 풍경과 몸을 통한 선험적인 ‘봄’이라는 육화된 시지각의 관계에 관심을 갖고 작업해 왔다. 불확실하고 가변적인 시각, 지각적 진리의 모호함으로 나타나는 불안정한 인간의 주체에 관해 이야기한다. 최근에는 노년의 수평적 시간을 통해 신체에 나타난 삶의 흔적과 몸의 무의식적 행위에서 삶의 함축된 층위를 찾아내고 이를 통해 삶의 현상과 공존의 방법에 대해 연구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이응노의 집, 2023>, <바람의 무게-#2 흩어지고 다다른 곳>(우민아트센터, 2022)등이 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서울시립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금천예술공장 등에서 입주작가로 활동하였다.
주요 작품

90x90cm, 2010

95x120cm, 2014

120x95cm, 2014

53x80cm, 2019

53x80cm, 2019

53x80cm, 2019

53x80cm, 2019

67x100cm, 2019

53x80cm, 2019

100x150cm, 2019
Solo Exhibitions
2023 Transcendental time: 초월적 시간, 이응노의 집, 홍성 2022 바람의 무게-#2 흩어지고 다다른 곳, 우민아트센터, 청주 2021 바람의 무게-#여행자의 시간,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대전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4 하늘과 바람과 별과 그림,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파주 2023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포항시립미술관, 포항 2022 손끝의 말, 플레이스막1,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