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혁
이정혁은 실제 물건의 사용자, 소유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것의 질감과 부피감을 직접 느끼며 재현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마치 수집가처럼 사람들의 삶의 묻어 있는 물건을 캔버스 안에 담으며, 사물과 그것의 주인의 관계성에 대해 작가가 집중한 정서를 표현하고자 한다. 일련의 과정을 거쳐 완성된 작품은 개별의 내러티브를 지니게 되며 단순히 보는 게 아니라 읽는 행위를 포함하게 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푸른소음>(창생공간 재미, 성남) 이 있으며 <피드백#4.(아팅갤러리, 2023),(수치갤러리, 2023) 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주요 작품

24.2x33.4x2.9cm, 2022

53x40.9x2.9cm, 2022

33.4x24.2x2.9cm, 2022

40.9x53x2.9cm, 2022

53x33.4x2.9cm, 2022

91x116.8x2.9cm, 2022

53x33.4x2.9cm, 2022

40.9x53x2.9cm, 2022

45.5x65.1x2.9cm, 2022

40.9x53x2.9cm, 2022
Solo Exhibitions
2023 푸른소음, 창생공간 재미, 성남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3 피드백#4, 아팅갤러리, 서울 2023 Waiting room, 수치갤러리, 서울 2019 묘한구석, 갤러리원, 서울


















이정혁
이정혁은 실제 물건의 사용자, 소유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것의 질감과 부피감을 직접 느끼며 재현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마치 수집가처럼 사람들의 삶의 묻어 있는 물건을 캔버스 안에 담으며, 사물과 그것의 주인의 관계성에 대해 작가가 집중한 정서를 표현하고자 한다. 일련의 과정을 거쳐 완성된 작품은 개별의 내러티브를 지니게 되며 단순히 보는 게 아니라 읽는 행위를 포함하게 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푸른소음>(창생공간 재미, 성남) 이 있으며 <피드백#4.(아팅갤러리, 2023),(수치갤러리, 2023) 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주요 작품

24.2x33.4x2.9cm, 2022

53x40.9x2.9cm, 2022

33.4x24.2x2.9cm, 2022

40.9x53x2.9cm, 2022

53x33.4x2.9cm, 2022

91x116.8x2.9cm, 2022

53x33.4x2.9cm, 2022

40.9x53x2.9cm, 2022

45.5x65.1x2.9cm, 2022

40.9x53x2.9cm, 2022
Solo Exhibitions
2023 푸른소음, 창생공간 재미, 성남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3 피드백#4, 아팅갤러리, 서울 2023 Waiting room, 수치갤러리, 서울 2019 묘한구석, 갤러리원,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