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미
이경미는 유년기의 기억과 문명, 역사적 서사를 고양이 등 상징적 존재를 통해 회화와 저부조 입체로 표현해왔다. 그의 작업은 ‘보는 것과 믿는 것’ 사이의 간극을 환영과 착시로 탐구하며, 현실과 이상 사이의 부조리를 조형적 상상력으로 메우는 시도다. 평면과 입체를 넘나드는 독특한 형식은 위로의 메시지이자, 개인을 넘어선 공동체적 공감을 지향한다.
주요 작품

105x105x11cm, 2018

30x40x6cm, 2018

104x104x10cm, 2018

70x38x40cm, 2018

104x104x11cm, 2018

30x40x6cm, 2019

29.5x21cm, 2020

29.5x21cm, 2020

29.5x21cm, 2020

29.5x21cm, 2020
Solo Exhibitions
2019 Then & Now; New Vertical Painting-Durer’s Apocalypse, 갤러리 세줄, 서울 2019 I Got Life, Lingang Contemporary Art Museum, 상해, 중국 2018 Farewell My Love-Waning Splendor, Liang Project Co Space, 상해, 중국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19 고양이 시점, 클레이 아크 김해 미술관, 김해 2019 이미지:매혹의 연금술, 단원 미술관, 안산 2019 Moving and Observing, Liang Project CO Space, 상해, 중국


















이경미
이경미는 유년기의 기억과 문명, 역사적 서사를 고양이 등 상징적 존재를 통해 회화와 저부조 입체로 표현해왔다. 그의 작업은 ‘보는 것과 믿는 것’ 사이의 간극을 환영과 착시로 탐구하며, 현실과 이상 사이의 부조리를 조형적 상상력으로 메우는 시도다. 평면과 입체를 넘나드는 독특한 형식은 위로의 메시지이자, 개인을 넘어선 공동체적 공감을 지향한다.
주요 작품

105x105x11cm, 2018

30x40x6cm, 2018

104x104x10cm, 2018

70x38x40cm, 2018

104x104x11cm, 2018

30x40x6cm, 2019

29.5x21cm, 2020

29.5x21cm, 2020

29.5x21cm, 2020

29.5x21cm, 2020
Solo Exhibitions
2019 Then & Now; New Vertical Painting-Durer’s Apocalypse, 갤러리 세줄, 서울 2019 I Got Life, Lingang Contemporary Art Museum, 상해, 중국 2018 Farewell My Love-Waning Splendor, Liang Project Co Space, 상해, 중국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19 고양이 시점, 클레이 아크 김해 미술관, 김해 2019 이미지:매혹의 연금술, 단원 미술관, 안산 2019 Moving and Observing, Liang Project CO Space, 상해,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