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
이태훈은 1200℃의 가마에 용융된 유리를 파이프에 말아 올려 바람을 불어넣어 작업하는 'Glass Blowing' 기법을 활용하여 작품을 제작한다. ‘Filigree cane’ 시리즈들은 이탈리아 전통 표현 기법으로 창작자의 제작 방식에 따라 다양한 패턴으로 표현 될 수 있다. 정교하고 얇은 수천가닥의 선으로 흩날리는 민들레 홑씨를 표현한 작업은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순간, 미디어를 통하여 경험 한 곳, 미지의 공간 등을 상상하며 작가의 머릿속을 거쳐 손으로 표현되고 제작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모노하 한남, 2023), <디티람보스>(롯데백화점 동탄점 엘리먼트, 2023) 등이 있다.
주요 작품

22x32x32cm, 2022

24.5x34x34cm, 2023

20.5x34x34cm, 2022

30.5x43x43cm, 2023

34x45x45cm, 2023

30.5x43.5x43.5cm, 2023

36x44x44cm, 2023

16x21x21cm, 2023

15x20x20cm, 2023

40x46.5x46.5cm, 2024
Solo Exhibitions
2023 Filigree glass_홑씨, 모노하 한남, 서울 2023 디티람보스 The Dichyrambos, 롯데백화점 동탄점 엘리먼트, 화성 2019 Your Teddy Bear, KCDF 윈도우 갤러리,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3 WINTER STORY of Fire Elements, 갤러리 스클로, 서울 2023 다시, 자연에게 보내는 편지, 문화역 서울 284, 서울 2022 Fill red, Feel blue, JN gallery, 서울


















이태훈
이태훈은 1200℃의 가마에 용융된 유리를 파이프에 말아 올려 바람을 불어넣어 작업하는 'Glass Blowing' 기법을 활용하여 작품을 제작한다. ‘Filigree cane’ 시리즈들은 이탈리아 전통 표현 기법으로 창작자의 제작 방식에 따라 다양한 패턴으로 표현 될 수 있다. 정교하고 얇은 수천가닥의 선으로 흩날리는 민들레 홑씨를 표현한 작업은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순간, 미디어를 통하여 경험 한 곳, 미지의 공간 등을 상상하며 작가의 머릿속을 거쳐 손으로 표현되고 제작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모노하 한남, 2023), <디티람보스>(롯데백화점 동탄점 엘리먼트, 2023) 등이 있다.
주요 작품

22x32x32cm, 2022

24.5x34x34cm, 2023

20.5x34x34cm, 2022

30.5x43x43cm, 2023

34x45x45cm, 2023

30.5x43.5x43.5cm, 2023

36x44x44cm, 2023

16x21x21cm, 2023

15x20x20cm, 2023

40x46.5x46.5cm, 2024
Solo Exhibitions
2023 Filigree glass_홑씨, 모노하 한남, 서울 2023 디티람보스 The Dichyrambos, 롯데백화점 동탄점 엘리먼트, 화성 2019 Your Teddy Bear, KCDF 윈도우 갤러리,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3 WINTER STORY of Fire Elements, 갤러리 스클로, 서울 2023 다시, 자연에게 보내는 편지, 문화역 서울 284, 서울 2022 Fill red, Feel blue, JN gallery,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