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Lee, Chae-young b.1984
2021년 선정
이채영은 일상적으로 걷는 익숙한 장소에서 느껴지는 낯섦과 독특한 정서를 포착해 그려내는 시각예술가다. 도시의 평범한 거리, 주택가, 낡은 건물 등 주변의 흔한 풍경 속에서 다른 시간과 공간이 작동하는 순간을 탐구한다. 작가는 복잡한 감정과 기억, 신체가 받아들인 미묘한 감각을 화면에 형상화하며, 일상의 풍경에 내재된 낯설고 새로운 정서를 드러낸다.
주요 작품

갈림길
한지에 먹
73x117cm, 2014
73x117cm, 2014

공터
한지에 먹
80.3x100cm, 2015
80.3x100cm, 2015

새벽 3시 30분
한지에 먹
71x93cm, 2011
71x93cm, 2011

어떤 길(1)
한지에 먹
60.6x72.7cm, 2017
60.6x72.7cm, 2017

어떤 길(2)
한지에 먹
60.6x72.7cm, 2017
60.6x72.7cm, 2017

어떤 길(3)
한지에 먹
60.6x72.7cm, 2017
60.6x72.7cm, 2017

어떤경계
한지에 먹
60.6x72.7cm, 2016
60.6x72.7cm, 2016

응시
한지에 먹
72.5x91cm, 2014
72.5x91cm, 2014

황망한 여행길
한지에 먹
130x162cm, 2015
130x162cm, 2015

소리
한지에 먹
97x130cm, 2014
97x130cm, 2014
Solo Exhibitions
2019 Hidden Place, 갤러리 세줄, 서울 2017 Dim day, 자하미술관,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19 2018 신소장품전, 성남큐브미술관 상설전시실, 성남 2018 ART369, 아트플레이스, 서울 2018 Art & Design 2018 : The Scent of Wood, 신세계갤러리 센텀시티, 부산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아티스트
안경진안성석양승원어형진연호석오상일오세경오승식오자현오주영옥정호용하현유은석유진영유혜경윤목윤상윤윤세열윤종석윤진숙윤혜선이경미이계월이계진이다이립이명수이미숙이병욱이병찬이부강이상미이상엽이세준이소이수진이수진B이승연이연숙이영후이윤정이은주이이정은이재명이재인이정옥이정혁이정희이주연이준석이지현이진솔이진영이찬주이채민이채영이체린이태강이태훈이한정이해균이현무이현정이현지이형균이혜성이효주이흙이희명임경식임선이임수식임승균임승천임장순임정은임준영임철민임혜지이채영
Lee, Chae-young b.1984
2021년 선정
이채영은 일상적으로 걷는 익숙한 장소에서 느껴지는 낯섦과 독특한 정서를 포착해 그려내는 시각예술가다. 도시의 평범한 거리, 주택가, 낡은 건물 등 주변의 흔한 풍경 속에서 다른 시간과 공간이 작동하는 순간을 탐구한다. 작가는 복잡한 감정과 기억, 신체가 받아들인 미묘한 감각을 화면에 형상화하며, 일상의 풍경에 내재된 낯설고 새로운 정서를 드러낸다.
주요 작품

갈림길
한지에 먹
73x117cm, 2014
73x117cm, 2014

공터
한지에 먹
80.3x100cm, 2015
80.3x100cm, 2015

새벽 3시 30분
한지에 먹
71x93cm, 2011
71x93cm, 2011

어떤 길(1)
한지에 먹
60.6x72.7cm, 2017
60.6x72.7cm, 2017

어떤 길(2)
한지에 먹
60.6x72.7cm, 2017
60.6x72.7cm, 2017

어떤 길(3)
한지에 먹
60.6x72.7cm, 2017
60.6x72.7cm, 2017

어떤경계
한지에 먹
60.6x72.7cm, 2016
60.6x72.7cm, 2016

응시
한지에 먹
72.5x91cm, 2014
72.5x91cm, 2014

황망한 여행길
한지에 먹
130x162cm, 2015
130x162cm, 2015

소리
한지에 먹
97x130cm, 2014
97x130cm, 2014
Solo Exhibitions
2019 Hidden Place, 갤러리 세줄, 서울 2017 Dim day, 자하미술관,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19 2018 신소장품전, 성남큐브미술관 상설전시실, 성남 2018 ART369, 아트플레이스, 서울 2018 Art & Design 2018 : The Scent of Wood, 신세계갤러리 센텀시티, 부산
ㅈ



ㅊ



ㅍ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