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경
오세경은 절망의 외피를 두르고 사회와 개인의 갈등 속에서 허무와 희망을 함께 끌어안으며 끈질기게 삶의 미명을 더듬는다. <믿음의 선>(2019)은 허무로 점철된 사회와 그로부터 탈주할 가능성을 상징하는 붉은 터널과 중앙선을 주시하는 자화상으로, 불확실한 여명을 기다리는 개인의 고투를 담았다. 오세경의 작업은 사회 규범과 개인 합리 사이의 긴장을 은유와 비유로 풀어내며, 작은 개인의 시각으로 거대하고 복잡한 시대를 바라보는 가능성을 탐구한다.
주요 작품

162×130cm, 2014

130×194cm, 2018

162×130cm, 2018

162×227cm, 2017

97×130cm, 2019

132×160cm, 2019

130×97cm, 2018

97×130cm, 2018

110×110cm, 2016

162×130cm, 2017
Solo Exhibitions
2019 내가 가진 욕망으로부터 나를 지켜주소서, 갤러리 777, 양주 2019 그런 시기, 프로젝트 경성방직, 서울 2018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아트스페이스 휴, 파주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0 꿈과 역설, AG갤러리, 서울 2019 체크아웃, 양주 777레지던스 갤러리, 양주 2019 체크인, 양주 777레지던스 갤러리, 양주


















오세경
오세경은 절망의 외피를 두르고 사회와 개인의 갈등 속에서 허무와 희망을 함께 끌어안으며 끈질기게 삶의 미명을 더듬는다. <믿음의 선>(2019)은 허무로 점철된 사회와 그로부터 탈주할 가능성을 상징하는 붉은 터널과 중앙선을 주시하는 자화상으로, 불확실한 여명을 기다리는 개인의 고투를 담았다. 오세경의 작업은 사회 규범과 개인 합리 사이의 긴장을 은유와 비유로 풀어내며, 작은 개인의 시각으로 거대하고 복잡한 시대를 바라보는 가능성을 탐구한다.
주요 작품

162×130cm, 2014

130×194cm, 2018

162×130cm, 2018

162×227cm, 2017

97×130cm, 2019

132×160cm, 2019

130×97cm, 2018

97×130cm, 2018

110×110cm, 2016

162×130cm, 2017
Solo Exhibitions
2019 내가 가진 욕망으로부터 나를 지켜주소서, 갤러리 777, 양주 2019 그런 시기, 프로젝트 경성방직, 서울 2018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아트스페이스 휴, 파주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0 꿈과 역설, AG갤러리, 서울 2019 체크아웃, 양주 777레지던스 갤러리, 양주 2019 체크인, 양주 777레지던스 갤러리, 양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