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훈
최태훈은 기성품을 조형적으로 사고하여 기능적 원리에 어긋나게 재구성하고 조합한다. 디자이너가 최적의 상태로 고안해 낸 제품의 형태에서 벗어났을 때 발생하는 오차를 받아들이고, 우연적 필연성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통해 입체 형상을 만든다. 흙을 붙이고 떼어가면서 덩어리를 만드는 소조적인 감각으로 사물을 만져보고 형상을 더듬어 가고 있다. 제품의 기능 혹은 디자인에 담겨있는 당대의 사회적 함의와 미술사에서의 사물의 맥락을 동시에 끌어와 뒤섞거나 양쪽 모두를 우회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우드 타입>(GCS, 2022), <살(SAL)>(오시선,2021) 등이 있으며, 서울시립미술관 등의 기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주요 작품

250x110x90cm, 2022

190x85x45cm, 2022

160x100x85cm, 2022

78×65.3cm, 2016

122x122cm, 2016

102x40x35cm, 2022

226x105x80cm, 2022

66x80x42cm, 2022

213x82x77cm, 2022

123x58x55cm, 2022
Solo Exhibitions
2022 우드 타입, GCS, 서울 2021 살(SAL), 오시선, 서울 2020 자소상, 탈영역우정국,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2 무슨일이 일어날지도, 경북대 미술관, 대구 2022 조각 충동,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서울 2021 트리플 링스: 복각본들, 어제, 글피로부터, 문화역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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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훈
최태훈은 기성품을 조형적으로 사고하여 기능적 원리에 어긋나게 재구성하고 조합한다. 디자이너가 최적의 상태로 고안해 낸 제품의 형태에서 벗어났을 때 발생하는 오차를 받아들이고, 우연적 필연성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통해 입체 형상을 만든다. 흙을 붙이고 떼어가면서 덩어리를 만드는 소조적인 감각으로 사물을 만져보고 형상을 더듬어 가고 있다. 제품의 기능 혹은 디자인에 담겨있는 당대의 사회적 함의와 미술사에서의 사물의 맥락을 동시에 끌어와 뒤섞거나 양쪽 모두를 우회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우드 타입>(GCS, 2022), <살(SAL)>(오시선,2021) 등이 있으며, 서울시립미술관 등의 기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주요 작품

250x110x90cm, 2022

190x85x45cm, 2022

160x100x85cm, 2022

78×65.3cm, 2016

122x122cm, 2016

102x40x35cm, 2022

226x105x80cm, 2022

66x80x42cm, 2022

213x82x77cm, 2022

123x58x55cm, 2022
Solo Exhibitions
2022 우드 타입, GCS, 서울 2021 살(SAL), 오시선, 서울 2020 자소상, 탈영역우정국,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2 무슨일이 일어날지도, 경북대 미술관, 대구 2022 조각 충동,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서울 2021 트리플 링스: 복각본들, 어제, 글피로부터, 문화역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