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빛나
최빛나는 유년 시절부터 풍경 속에서 낯섦과 경외감을 느껴온 작가다. 그의 작업은 자연을 단순한 경치가 아닌 이상향의 표상으로 바라보며, 실재의 재현을 넘어 각 생명의 리듬과 호흡을 양식화해 표현한다. 동화적 상상력과 장식성이 어우러진 화면에는 낮과 밤, 빛과 그림자, 현실과 가상이 겹쳐지며, 사라진 존재들을 추모하는 휘장 풍경이 드리워진다. 최빛나는 감정과 기억, 그리고 존재의 흔적을 화려한 색채와 우아한 조형으로 담아낸다.
주요 작품

60x72x2cm, 2019

72.5x60.5x3cm, 2017

116.5x80x4cm, 2018

161.5x130x3cm, 2019

161.5x130cm, 2021

161.5x130cm, 2021

73x53x2cm, 2015-2016

39x27cm, 2014

91x116.8cm, 2019

91x73x4cm, 2021

91x73x3cm, 2017
Solo Exhibitions
2019 바람과 아카시아의 날들, 오!재미동 갤러리, 서울 2018 The place where they were, 갤러리도올, 서울 2017 The place where they were, 이정아갤러리,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1 나는 그리운 바다를 편안한 오늘 번쩍번쩍 헤엄치다, 팔복예술공장, 전주 2020 공생공감, 서학아트스페이스, 전주 2020 SEMICOLON;, 팔복예술공장,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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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빛나
최빛나는 유년 시절부터 풍경 속에서 낯섦과 경외감을 느껴온 작가다. 그의 작업은 자연을 단순한 경치가 아닌 이상향의 표상으로 바라보며, 실재의 재현을 넘어 각 생명의 리듬과 호흡을 양식화해 표현한다. 동화적 상상력과 장식성이 어우러진 화면에는 낮과 밤, 빛과 그림자, 현실과 가상이 겹쳐지며, 사라진 존재들을 추모하는 휘장 풍경이 드리워진다. 최빛나는 감정과 기억, 그리고 존재의 흔적을 화려한 색채와 우아한 조형으로 담아낸다.
주요 작품

60x72x2cm, 2019

72.5x60.5x3cm, 2017

116.5x80x4cm, 2018

161.5x130x3cm, 2019

161.5x130cm, 2021

161.5x130cm, 2021

73x53x2cm, 2015-2016

39x27cm, 2014

91x116.8cm, 2019

91x73x4cm, 2021

91x73x3cm, 2017
Solo Exhibitions
2019 바람과 아카시아의 날들, 오!재미동 갤러리, 서울 2018 The place where they were, 갤러리도올, 서울 2017 The place where they were, 이정아갤러리,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1 나는 그리운 바다를 편안한 오늘 번쩍번쩍 헤엄치다, 팔복예술공장, 전주 2020 공생공감, 서학아트스페이스, 전주 2020 SEMICOLON;, 팔복예술공장, 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