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
박경은 추상적인 '공간'이 구체적이고 감정이 깃든 '장소'로 전환되는 과정을 회화의 조형 언어로 시각화한다. 장소에 대한 기억은 결국 그곳에서의 만남, 경험, 감정에서 비롯된다고 보고, 이러한 심리적 흔적을 무의식 속에 축적된 풍경으로 형상화한다. 사람들의 존재를 ‘색을 남기며 지나가는 선’으로 비유하며,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편집과 조합을 통해 추상적 풍경을 재구성해낸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김종2와 관객들》(서진아트스페이스, 2024), 《순간의 고백》(우민아트프로젝트 스페이스, 2021) 등이 있으며, 《비워지고, 채워지는》(성남 큐브미술관, 2025)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주요 작품

29.5x29.5cm, 2025

29.5x29.5cm, 2025

110x130cm, 2024

60.5x45.5cm, 2024

91x60.5cm, 2024

23x16cm, 2024

23x16cm, 2024

110x130cm, 2024

100x72.7cm, 2024

72.7x117cm, 2018
Solo Exhibitions
2025 타미와 다미, 갤러리탐, 남양주 2024 김종2와 관객들, 서진아트 스페이스, 서울 2021 순간의 고백, 우민아트센터 프로젝트 스페이스, 청주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5 비워지고, 채워지는, 성남 큐브 미술관, 성남 2024 제9회 서리풀 아트 포 아트 대상전,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2024 덴아트 3인 기획전 :자화상, 덴아트 갤러리 , 인천












박경
박경은 추상적인 '공간'이 구체적이고 감정이 깃든 '장소'로 전환되는 과정을 회화의 조형 언어로 시각화한다. 장소에 대한 기억은 결국 그곳에서의 만남, 경험, 감정에서 비롯된다고 보고, 이러한 심리적 흔적을 무의식 속에 축적된 풍경으로 형상화한다. 사람들의 존재를 ‘색을 남기며 지나가는 선’으로 비유하며,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편집과 조합을 통해 추상적 풍경을 재구성해낸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김종2와 관객들》(서진아트스페이스, 2024), 《순간의 고백》(우민아트프로젝트 스페이스, 2021) 등이 있으며, 《비워지고, 채워지는》(성남 큐브미술관, 2025)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주요 작품

29.5x29.5cm, 2025

29.5x29.5cm, 2025

110x130cm, 2024

60.5x45.5cm, 2024

91x60.5cm, 2024

23x16cm, 2024

23x16cm, 2024

110x130cm, 2024

100x72.7cm, 2024

72.7x117cm, 2018
Solo Exhibitions
2025 타미와 다미, 갤러리탐, 남양주 2024 김종2와 관객들, 서진아트 스페이스, 서울 2021 순간의 고백, 우민아트센터 프로젝트 스페이스, 청주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5 비워지고, 채워지는, 성남 큐브 미술관, 성남 2024 제9회 서리풀 아트 포 아트 대상전,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2024 덴아트 3인 기획전 :자화상, 덴아트 갤러리 ,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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