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묵
박경묵은 주변의 자연물들을 알고리 삼아 먹의 물성을 활용해 자신의 의도를 표현하는 수묵화 작가이다. 수묵화를 연구하면서 고전적인 전통회화의 현대화를 모색해 왔으며, 특정한 형태에 얽매이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먹을 주재료로 전통수묵화의 장점을 살려 현대적으로 표현하고자 한 그의 작업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사유하면서도 동시에 늘 새로움을 모색하려는 시도이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푸름과 붉음의 금빛산수>(red L gallery, 2024),(Mall Galleries, 2023) 등이 있으며 <먹빝_畵답하다>(안동문화예술의 전당, 2024), <신도원도>(이천시림미술관, 2023)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주요 작품

130x166cm, 2021

170x128cm, 2022

64x92cm, 2021

140x92cm, 2020-2022

92x64cm, 2021-2024

148x92.5cm, 2023

31x60.5cm, 2022

130x446cm, 2021

49.2x74.5cm, 2019

65×95cm, 2022
Solo Exhibitions
2024 푸름과 붉음의 금빛산수, red L gallery, 대전 2023 Korean Art London, Mall Galleries, 런던, 영국 2021 春夢, 수호갤러리, 성남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4 먹빝_畵답하다,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안동 2023 신도원도, 이천시립미술관, 이천 2023 띠 그림전 토끼, 이천시립미술관, 이천












박경묵
박경묵은 주변의 자연물들을 알고리 삼아 먹의 물성을 활용해 자신의 의도를 표현하는 수묵화 작가이다. 수묵화를 연구하면서 고전적인 전통회화의 현대화를 모색해 왔으며, 특정한 형태에 얽매이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먹을 주재료로 전통수묵화의 장점을 살려 현대적으로 표현하고자 한 그의 작업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사유하면서도 동시에 늘 새로움을 모색하려는 시도이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푸름과 붉음의 금빛산수>(red L gallery, 2024),(Mall Galleries, 2023) 등이 있으며 <먹빝_畵답하다>(안동문화예술의 전당, 2024), <신도원도>(이천시림미술관, 2023)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주요 작품

130x166cm, 2021

170x128cm, 2022

64x92cm, 2021

140x92cm, 2020-2022

92x64cm, 2021-2024

148x92.5cm, 2023

31x60.5cm, 2022

130x446cm, 2021

49.2x74.5cm, 2019

65×95cm, 2022
Solo Exhibitions
2024 푸름과 붉음의 금빛산수, red L gallery, 대전 2023 Korean Art London, Mall Galleries, 런던, 영국 2021 春夢, 수호갤러리, 성남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4 먹빝_畵답하다,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안동 2023 신도원도, 이천시립미술관, 이천 2023 띠 그림전 토끼, 이천시립미술관, 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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