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라
박미라는 도시의 산책자로서, 일상의 틈새와 그 이면에 숨겨진 검은 그림자들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시각예술가다. 주로 검은색 재료를 활용해 평면과 드로잉 애니메이션으로 겹겹이 쌓인 도시의 이야기를 재구성한다. 색을 비워내는 동시에 공간을 채우는 검은 풍경을 통해, 빈 공간과 의미로 가득 찬 공간의 양면성을 탐구한다. 박미라는 도시의 변화와 일상의 숨겨진 면을 산책자의 시선으로 파헤치며, 관객에게 새로운 해석의 여지를 제안한다.
주요 작품

72x60cm, 2020

16x30cm, 2019

72x116cm, 2020

3분10초, 2021

21x30cm, 2020

30x20cm, 2019

80x116cm, 2020
Solo Exhibitions
2020 검은 산책, A-Lounge, 서울 2019 퀀텀점프 2019 릴레이 2인전: 밤물결, 경기도미술관, 안산 2015 래빗홀, 북노마드 a.space,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0 ᄀᄀ게릴라 영상쇼, 어쩌다 마주친, 수원컨벤션센터; 경기상상캠퍼스 ,수원 2020 줌인이아, 예술공간 이아, 제주 2020 작당모의 New party new party, 공간 TYPE, 서울












박미라
박미라는 도시의 산책자로서, 일상의 틈새와 그 이면에 숨겨진 검은 그림자들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시각예술가다. 주로 검은색 재료를 활용해 평면과 드로잉 애니메이션으로 겹겹이 쌓인 도시의 이야기를 재구성한다. 색을 비워내는 동시에 공간을 채우는 검은 풍경을 통해, 빈 공간과 의미로 가득 찬 공간의 양면성을 탐구한다. 박미라는 도시의 변화와 일상의 숨겨진 면을 산책자의 시선으로 파헤치며, 관객에게 새로운 해석의 여지를 제안한다.
주요 작품

72x60cm, 2020

16x30cm, 2019

72x116cm, 2020

3분10초, 2021

21x30cm, 2020

30x20cm, 2019

80x116cm, 2020
Solo Exhibitions
2020 검은 산책, A-Lounge, 서울 2019 퀀텀점프 2019 릴레이 2인전: 밤물결, 경기도미술관, 안산 2015 래빗홀, 북노마드 a.space,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0 ᄀᄀ게릴라 영상쇼, 어쩌다 마주친, 수원컨벤션센터; 경기상상캠퍼스 ,수원 2020 줌인이아, 예술공간 이아, 제주 2020 작당모의 New party new party, 공간 TYPE,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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