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화
박춘화는 과거의 경험과 기억이 현재 주변 환경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영향을 주고받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이러한 현상들과 작업의 연결지점을 찾아 회화로 탐구하고 있다. 작가를 둘러싸고 있는 풍경들을 탐문하며 그곳에서 끌어낼 수 있는 보편적 정서와 본인의 내밀한 지점을 연결시킬 수 있는 요소들을 재구성, 편집하여 작업이 진행된다.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는 우리 주변의 풍경을 회화로 표현하고, 개별적 풍경을 통해 불안, 공허, 결핍에 대한 공감으로 예술적 위로를 제시하려 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길을 가는 동안>(큐브미술관 반달갤러리, 2023), <밤의 시작詩作>(양주시립미술 창작스튜디오) 등이 있다.
주요 작품

145x194cm, 2023

145x194cm, 2023

97x162cm, 2023

91x116.5cm, 2022

145x194cm, 2022

150x210cm, 2023

53x72.7cm, 2023

150x210cm, 2023

112x162cm, 2023

91x72.7cm, 2023

150x210cm, 2021

112x162.2cm, 2021

112x112cm, 2018

97x116.5cm, 2018
Solo Exhibitions
2023 길을 가는 동안, 큐브미술관 반달갤러리, 성남 2023 Pause, 공주문화예술촌, 공주 2021 밤의 시작詩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양주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3 커튼콜CURTAIN CALL,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양주 2023 아트광명 우리동네 12월의 미술관, 오분의일, 광명 2023 묘한 감수성, 안국문화재단 AG갤러리, 서울












박춘화
박춘화는 과거의 경험과 기억이 현재 주변 환경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영향을 주고받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이러한 현상들과 작업의 연결지점을 찾아 회화로 탐구하고 있다. 작가를 둘러싸고 있는 풍경들을 탐문하며 그곳에서 끌어낼 수 있는 보편적 정서와 본인의 내밀한 지점을 연결시킬 수 있는 요소들을 재구성, 편집하여 작업이 진행된다.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는 우리 주변의 풍경을 회화로 표현하고, 개별적 풍경을 통해 불안, 공허, 결핍에 대한 공감으로 예술적 위로를 제시하려 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길을 가는 동안>(큐브미술관 반달갤러리, 2023), <밤의 시작詩作>(양주시립미술 창작스튜디오) 등이 있다.
주요 작품

145x194cm, 2023

145x194cm, 2023

97x162cm, 2023

91x116.5cm, 2022

145x194cm, 2022

150x210cm, 2023

53x72.7cm, 2023

150x210cm, 2023

112x162cm, 2023

91x72.7cm, 2023

150x210cm, 2021

112x162.2cm, 2021

112x112cm, 2018

97x116.5cm, 2018
Solo Exhibitions
2023 길을 가는 동안, 큐브미술관 반달갤러리, 성남 2023 Pause, 공주문화예술촌, 공주 2021 밤의 시작詩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양주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3 커튼콜CURTAIN CALL,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양주 2023 아트광명 우리동네 12월의 미술관, 오분의일, 광명 2023 묘한 감수성, 안국문화재단 AG갤러리,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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