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
Park, Si-young b.1988
2020년 선정
박시영은 반복적 구조와 비정형의 형태를 통해 동양적 여백을 재해석하며, 허무와 불확실성의 감각을 시각화한다. 정제된 화면 속 움직임 없는 공간은 일견 평온해 보이나, 실은 감정의 진공 상태를 연상시키며 존재의 불확실성을 환기한다. 작가는 감각과 인식, 언어와 존재에 대한 질문을 화면 위에서 부유하게 만든다.
주요 작품

그림자 소리
oil on canvas
45x45cm, 2020
45x45cm, 2020

순례의 서
oil on canvas
91x91cm, 2018
91x91cm, 2018

아무르
oil on canvas
91x91cm, 2018
91x91cm, 2018

어떤 생
oil on canvas
91x91cm, 2018
91x91cm, 2018

다른 나라에서
oil on canvas
45x45cm, 2020
45x45cm, 2020

다큐의 순간
oil on canvas
91x91cm, 2018
91x91cm, 2018

빛의 내음
oil on canvas
91x91cm, 2018
91x91cm, 2018

어디에도
oil on canvas
45x45cm, 2020
45x45cm, 2020

찰나
oil on canvas
45x45cm, 2020
45x45cm, 2020

하진이네
oil on canvas
45x45cm, 2020
45x45cm, 2020
Solo Exhibitions
2017 이민자들, 연세대학교 박물관,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0 조선일보 선정 올해의 작가전, 조선일보 미술관, 서울 2019 IBK기업은행 신진작가전, IBK기업은행 본사, 서울 2019 DDP 아시아프, 서울
ㄱ



ㄴ



ㄷ

ㄹ


ㅁ



ㅂ
아티스트
박경박경묵박다빈박두리박미경박미라박민선박민수박병일박상빈박성수박소현A박소현B박수환박승예박시영박용남박용식박용일박용화박웅규박윤주박일종박재영박정우박종성박종호박주영박지수박진희박춘화박해선박현우방수연방인희배윤재백종하백준승백진기범진용박시영
Park, Si-young b.1988
2020년 선정
박시영은 반복적 구조와 비정형의 형태를 통해 동양적 여백을 재해석하며, 허무와 불확실성의 감각을 시각화한다. 정제된 화면 속 움직임 없는 공간은 일견 평온해 보이나, 실은 감정의 진공 상태를 연상시키며 존재의 불확실성을 환기한다. 작가는 감각과 인식, 언어와 존재에 대한 질문을 화면 위에서 부유하게 만든다.
주요 작품

그림자 소리
oil on canvas
45x45cm, 2020
45x45cm, 2020

순례의 서
oil on canvas
91x91cm, 2018
91x91cm, 2018

아무르
oil on canvas
91x91cm, 2018
91x91cm, 2018

어떤 생
oil on canvas
91x91cm, 2018
91x91cm, 2018

다른 나라에서
oil on canvas
45x45cm, 2020
45x45cm, 2020

다큐의 순간
oil on canvas
91x91cm, 2018
91x91cm, 2018

빛의 내음
oil on canvas
91x91cm, 2018
91x91cm, 2018

어디에도
oil on canvas
45x45cm, 2020
45x45cm, 2020

찰나
oil on canvas
45x45cm, 2020
45x45cm, 2020

하진이네
oil on canvas
45x45cm, 2020
45x45cm, 2020
Solo Exhibitions
2017 이민자들, 연세대학교 박물관,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0 조선일보 선정 올해의 작가전, 조선일보 미술관, 서울 2019 IBK기업은행 신진작가전, IBK기업은행 본사, 서울 2019 DDP 아시아프,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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