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두리
박두리는 감정과 몽상을 하나의 유기체처럼 바라보며, 파편화된 감정을 기록하고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회화를 전개한다. 특정 사건의 서사보다는 언어로서 온전히 담아낼 수 없는 감정의 한계에 주목하고, 그 틈에서 작동하는 내면의 감각과 매커니즘을 시각화하는 데 주력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긍정적 뜨내기》(신세계 갤러리, 2020), 《취급주의》(경성방직 프로젝트, 2019), 《Conte》(갤러리 밈, 2017) 등이 있으며, 대구예술발전소, 팔복예술공장, 대만 관두미술관 등의 레지던시에 입주작가로 활동하였다.
주요 작품

162.2×130.3cm, 2019

57cmx57cm, 2015

116.8x91cm, 2022

45x45cm, 2023

90.9x72.7cm, 2023

40.9x27.3cm, 2021

40.9x27.3cm, 2021

90.9x72.7cm, 2023

181.8x227.3cm, 2023

65.1x90.9cm, 2020

40.9x27.3cm, 2018
Solo Exhibitions
2022 자두만한 혹, 달천예술창작공간, 대구 2020 긍정적 뜨내기, 신세계 갤러리, 광주 2019 취급주의, 경성방직 프로젝트,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4 럭키비키, 시안미술관, 영천 2023 확장자, 테미예술창작센터, 대전 2023 디깅, 대구예술발전소, 대구












박두리
박두리는 감정과 몽상을 하나의 유기체처럼 바라보며, 파편화된 감정을 기록하고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회화를 전개한다. 특정 사건의 서사보다는 언어로서 온전히 담아낼 수 없는 감정의 한계에 주목하고, 그 틈에서 작동하는 내면의 감각과 매커니즘을 시각화하는 데 주력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긍정적 뜨내기》(신세계 갤러리, 2020), 《취급주의》(경성방직 프로젝트, 2019), 《Conte》(갤러리 밈, 2017) 등이 있으며, 대구예술발전소, 팔복예술공장, 대만 관두미술관 등의 레지던시에 입주작가로 활동하였다.
주요 작품

162.2×130.3cm, 2019

57cmx57cm, 2015

116.8x91cm, 2022

45x45cm, 2023

90.9x72.7cm, 2023

40.9x27.3cm, 2021

40.9x27.3cm, 2021

90.9x72.7cm, 2023

181.8x227.3cm, 2023

65.1x90.9cm, 2020

40.9x27.3cm, 2018
Solo Exhibitions
2022 자두만한 혹, 달천예술창작공간, 대구 2020 긍정적 뜨내기, 신세계 갤러리, 광주 2019 취급주의, 경성방직 프로젝트,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4 럭키비키, 시안미술관, 영천 2023 확장자, 테미예술창작센터, 대전 2023 디깅, 대구예술발전소,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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