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인희
방인희는 옷과 기억을 병치시킨 이미지를 통해 여성의 삶과 욕망을 '기록'한다. 작가에게 옷은 삶의 연장(instrument)이자 확장(extension)이다. 초기작에서 포착되는 옷과 관련된 기억, 몸과 옷의 관계, 옷에 묻은 얼룩과 주름 등은 오랫동안 사용된 사물에 기인된 흔적으로 감정의 변화를 유발한다. 그는 디지털 콜라주와 전통적인 판화기법을 함께 사용하는데 단순히 스웨터나 옷의 이미지를 디지털로 바꾸는 것이 아닌 '디지털 에칭(Digital Etching)'을 시도하여 작업을 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그녀의 기억>(더숲 갤러리, 2023), <창과, 거울>(더스테이힐링파크 나인스도어, 2021) 등이 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인천문화재단, 설미재미술관 등 다수의 기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주요 작품

130x80cm, 2024

100x65cm, 2023

86x60cm, 2022

100x65cm, 2023

22x22cm, 2022

77x62cm, 2021

73x91cm, 2020

77x62cm, 2021

140x183cm, 2020

77x62cm, 2021
Solo Exhibitions
2023 그녀의 기억, 더숲 갤러리, 서울 2021 창과, 거울, 더스테이힐링파크 나인스도어, 가평 2016 흔적과 기억을 통한 사유_발췌된 장면, 그림손 갤러리,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4 제3회 더숲아트페어, 더숲아트갤러리, 서울 2023 설미재미술관 10주년전 ‘With us2023’, 설미재미술관, 가평 2022 조형아트페어, 코엑스, 서울












방인희
방인희는 옷과 기억을 병치시킨 이미지를 통해 여성의 삶과 욕망을 '기록'한다. 작가에게 옷은 삶의 연장(instrument)이자 확장(extension)이다. 초기작에서 포착되는 옷과 관련된 기억, 몸과 옷의 관계, 옷에 묻은 얼룩과 주름 등은 오랫동안 사용된 사물에 기인된 흔적으로 감정의 변화를 유발한다. 그는 디지털 콜라주와 전통적인 판화기법을 함께 사용하는데 단순히 스웨터나 옷의 이미지를 디지털로 바꾸는 것이 아닌 '디지털 에칭(Digital Etching)'을 시도하여 작업을 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그녀의 기억>(더숲 갤러리, 2023), <창과, 거울>(더스테이힐링파크 나인스도어, 2021) 등이 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인천문화재단, 설미재미술관 등 다수의 기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주요 작품

130x80cm, 2024

100x65cm, 2023

86x60cm, 2022

100x65cm, 2023

22x22cm, 2022

77x62cm, 2021

73x91cm, 2020

77x62cm, 2021

140x183cm, 2020

77x62cm, 2021
Solo Exhibitions
2023 그녀의 기억, 더숲 갤러리, 서울 2021 창과, 거울, 더스테이힐링파크 나인스도어, 가평 2016 흔적과 기억을 통한 사유_발췌된 장면, 그림손 갤러리,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4 제3회 더숲아트페어, 더숲아트갤러리, 서울 2023 설미재미술관 10주년전 ‘With us2023’, 설미재미술관, 가평 2022 조형아트페어, 코엑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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