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서이
구서이는 ‘풍경’, ‘현존’, ‘명상’을 키워드로, 걷다 마주한 순간들을 작업의 대상으로 삼는다. 이를 캔버스로 옮길 때는 풍경을 마주했을 때의 비일상적인 감정과 깨어남을 느꼈을 때의 감각이나 반응, 혹은 에너지의 변화 등 그 경험의 순간을 화면에 담고자 한다. 동시에 그러한 감각의 총체적 경험을 회화의 촉각적 언어로 표현하고자 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고양우수작가공모전 : 고양아티스트365>(고양아람누리 해받이터, 2022)가 있으며(일산 롯데갤러리 Spaziower,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 기획 특별전 3 : 바람과 흔적 플래그 아트>(정북동 토성, 2019)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주요 작품

45.5 x 53 cm, 2021

45.5 x 53 cm, 2021

91 x 116.8 cm, 2020

24.2 x 33.4 cm, 2021

27.3 x 27.3 cm, 2021

72.7 x 150 cm, 2021

130.3 x 97 cm, 2023

53 x 65.1 cm, 2021

91 x 116.8 cm, 2020

91 x 116.8 cm, 2020
Solo Exhibitions
2023 걷다 보면, 스타필드 작은 미술관 센트럴 아트리움, 하남 2022 고양우수작가공모전 : 고양아티스트365, 고양아람누리 해받이터, 고양 2021 흐르는 풍경, 사이아트 도큐먼트,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2 Switzerland-Korea Invitational Design Exhibition 초대전, 서울사이버대학교 2021 제 6회 서리풀 Art for Art 대상전,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2021 제 3회 안산국제아트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안산
구서이
구서이는 ‘풍경’, ‘현존’, ‘명상’을 키워드로, 걷다 마주한 순간들을 작업의 대상으로 삼는다. 이를 캔버스로 옮길 때는 풍경을 마주했을 때의 비일상적인 감정과 깨어남을 느꼈을 때의 감각이나 반응, 혹은 에너지의 변화 등 그 경험의 순간을 화면에 담고자 한다. 동시에 그러한 감각의 총체적 경험을 회화의 촉각적 언어로 표현하고자 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고양우수작가공모전 : 고양아티스트365>(고양아람누리 해받이터, 2022)가 있으며(일산 롯데갤러리 Spaziower,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 기획 특별전 3 : 바람과 흔적 플래그 아트>(정북동 토성, 2019)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주요 작품

45.5 x 53 cm, 2021

45.5 x 53 cm, 2021

91 x 116.8 cm, 2020

24.2 x 33.4 cm, 2021

27.3 x 27.3 cm, 2021

72.7 x 150 cm, 2021

130.3 x 97 cm, 2023

53 x 65.1 cm, 2021

91 x 116.8 cm, 2020

91 x 116.8 cm, 2020
Solo Exhibitions
2023 걷다 보면, 스타필드 작은 미술관 센트럴 아트리움, 하남 2022 고양우수작가공모전 : 고양아티스트365, 고양아람누리 해받이터, 고양 2021 흐르는 풍경, 사이아트 도큐먼트,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2 Switzerland-Korea Invitational Design Exhibition 초대전, 서울사이버대학교 2021 제 6회 서리풀 Art for Art 대상전,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2021 제 3회 안산국제아트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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