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
김희진은 아파트가 갖는 개인적, 사회적 의미를 생각하며 그것을 한국화 재료로 표현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특정 지역의 아파트를 선정하여 직접 찾아가 사생하고, 이후에 색채나 형태, 혹은 설치 방법에 변화를 주어 대상만의 서사를 담아내는 방식으로 작업한다. 보편적 풍경이 되어버린,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아파트의 모습을 그 만의 스토리나 조형적 특성에 집중하여 다양하게 풀어낸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아파트 가변 설치>(갤러리 그리다, 2022), <아파트, 사선의 그림자>(아트레온 갤러리, 2020),(갤러리 너트, 2016) 등이 있으며, 서울 영은미술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의 기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주요 작품

각 33.4x24.2cm, 2020

58x150cm, 2022

72.5x200cm, 2021

각 58x78.5cm, 2020

각 70x57cm, 2020

80x39.5cm, 80x101.5cm, 2019

33x23.5cm, 2020

22.2x41cm, 2022
Solo Exhibitions
2022 아파트 가변설치, 갤러리 그리다, 서울 2020 아파트, 사선의 그림자, 아트레온 갤러리, 서울 2016 far_apart, 갤러리 너트,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1 Young&Young Artist Project_기억을 잇다, 영은미술관, 경기 2020 그 도시를 기억하는 법, 갤러리라메르, 서울 2019 즐거운 나의 ○○, 휴맥스 아트룸, 경기
김희진
김희진은 아파트가 갖는 개인적, 사회적 의미를 생각하며 그것을 한국화 재료로 표현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특정 지역의 아파트를 선정하여 직접 찾아가 사생하고, 이후에 색채나 형태, 혹은 설치 방법에 변화를 주어 대상만의 서사를 담아내는 방식으로 작업한다. 보편적 풍경이 되어버린,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아파트의 모습을 그 만의 스토리나 조형적 특성에 집중하여 다양하게 풀어낸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아파트 가변 설치>(갤러리 그리다, 2022), <아파트, 사선의 그림자>(아트레온 갤러리, 2020),(갤러리 너트, 2016) 등이 있으며, 서울 영은미술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의 기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주요 작품

각 33.4x24.2cm, 2020

58x150cm, 2022

72.5x200cm, 2021

각 58x78.5cm, 2020

각 70x57cm, 2020

80x39.5cm, 80x101.5cm, 2019

33x23.5cm, 2020

22.2x41cm, 2022
Solo Exhibitions
2022 아파트 가변설치, 갤러리 그리다, 서울 2020 아파트, 사선의 그림자, 아트레온 갤러리, 서울 2016 far_apart, 갤러리 너트,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1 Young&Young Artist Project_기억을 잇다, 영은미술관, 경기 2020 그 도시를 기억하는 법, 갤러리라메르, 서울 2019 즐거운 나의 ○○, 휴맥스 아트룸,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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