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김민지는 '받아들임(수용)'의 한 과정으로서 내적 경험을 표현하고 있다. 작가 본인이 겪었던 마음챙김 명상법에 기초한 심리치료 과정을 작업으로 가져와 작가 자신의 치유뿐 아니라 관객의 평안을 기원하는 바람을 담는다. 일종의 심리치료 혹은 ‘받아들임’을 향해 가는 수행(修行)으로서 작업을 시도하고, 작가 본인과 타인의 치유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작품을 완성하고자 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뼈를 통과하는 창》(아트센터 화이트블럭, 2023), 《관찰하기: 좁고 깊은 터널》(CICA 미술관, 2020)이 있으며, 주요 단체전으로 《GIAF 아시아 현대미술 청년작가 수상작가전》(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023), 《화랑미술제 특별전 ZOOM-IN》(코엑스, 2021) 등 여러 곳에 참여했다.
주요 작품

53x45.5cm, 2020

53x45.5cm, 2021

72.5x116.6cm, 2018

80.6x80.6, 2019

91.4x116.8cm, 2019

72.7x72.7cm, 2017

90.5x90.5cm, 2017

72.7x72.7cm, 2017

90.7x90.7cm, 2019

53x45.5cm, 2021
Solo Exhibitions
2023 뼈를 통과하는 창,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파주 2020 관찰하기: 좁고 깊은 터널, CICA 미술관, 김포 2020 감싸안기,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파주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3 GIAF 아시아 현대미술 청년작가 수상작가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 2021 화랑미술제 특별전 ZOOM-IN, 코엑스, 서울
김민지
김민지는 '받아들임(수용)'의 한 과정으로서 내적 경험을 표현하고 있다. 작가 본인이 겪었던 마음챙김 명상법에 기초한 심리치료 과정을 작업으로 가져와 작가 자신의 치유뿐 아니라 관객의 평안을 기원하는 바람을 담는다. 일종의 심리치료 혹은 ‘받아들임’을 향해 가는 수행(修行)으로서 작업을 시도하고, 작가 본인과 타인의 치유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작품을 완성하고자 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뼈를 통과하는 창》(아트센터 화이트블럭, 2023), 《관찰하기: 좁고 깊은 터널》(CICA 미술관, 2020)이 있으며, 주요 단체전으로 《GIAF 아시아 현대미술 청년작가 수상작가전》(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023), 《화랑미술제 특별전 ZOOM-IN》(코엑스, 2021) 등 여러 곳에 참여했다.
주요 작품

53x45.5cm, 2020

53x45.5cm, 2021

72.5x116.6cm, 2018

80.6x80.6, 2019

91.4x116.8cm, 2019

72.7x72.7cm, 2017

90.5x90.5cm, 2017

72.7x72.7cm, 2017

90.7x90.7cm, 2019

53x45.5cm, 2021
Solo Exhibitions
2023 뼈를 통과하는 창,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파주 2020 관찰하기: 좁고 깊은 터널, CICA 미술관, 김포 2020 감싸안기,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파주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3 GIAF 아시아 현대미술 청년작가 수상작가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 2021 화랑미술제 특별전 ZOOM-IN, 코엑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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