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진
김은진은 그림을 그리는 일은 무엇이 인간으로 하여금 계속 살아가게 만드는가를 질문하는 과정으로 본다. 캔버스를 사회체계라 가정하고 그 안에 개인과 집단의 서사를 교차·편집하여 희극과 비극이 공존하는 풍경을 오랜 시간 정성껏 그려낸다. 동양화 또는 유화를 구분하지 않고 각각의 작품에 맞는 재료를 선택하여 반영한다.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2016)와 현대카드 가파도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2019)에 참여하였으며, 그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과 서울시립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주요 작품

90x130cm, 2015

160x420cm, 2018

193x130cm, 2013

193x130cm, 2013

194x130cm, 2005

107x100cm, 2014

560x145cm, 2012

582x130cm, 2007

116x302cm, 2019
Solo Exhibitions
2018 벚꽃, 상업화랑, 서울 2017 Our Time, Noeli gallery, 상하이, 중국 2017 Remaining time, Art central, 홍콩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18 facebooking, 인디아트홀 공, 서울 2018 OUR TIME, Art central, 홍콩 2016 미인도취, 세종문화회관, 서울
김은진
김은진은 그림을 그리는 일은 무엇이 인간으로 하여금 계속 살아가게 만드는가를 질문하는 과정으로 본다. 캔버스를 사회체계라 가정하고 그 안에 개인과 집단의 서사를 교차·편집하여 희극과 비극이 공존하는 풍경을 오랜 시간 정성껏 그려낸다. 동양화 또는 유화를 구분하지 않고 각각의 작품에 맞는 재료를 선택하여 반영한다.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2016)와 현대카드 가파도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2019)에 참여하였으며, 그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과 서울시립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주요 작품

90x130cm, 2015

160x420cm, 2018

193x130cm, 2013

193x130cm, 2013

194x130cm, 2005

107x100cm, 2014

560x145cm, 2012

582x130cm, 2007

116x302cm, 2019
Solo Exhibitions
2018 벚꽃, 상업화랑, 서울 2017 Our Time, Noeli gallery, 상하이, 중국 2017 Remaining time, Art central, 홍콩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18 facebooking, 인디아트홀 공, 서울 2018 OUR TIME, Art central, 홍콩 2016 미인도취, 세종문화회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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