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하
김현하는 세계 각국의 동전들을 작업에서 주요한 시각적 도상으로 다룬다. 작은 단위의 화폐에 불과하지만, 모두가 지배당하는 거대 자본주의의 또렷한 표상이기도 하다. 끊임없이 순환하는 현대사회의 자본주의 경제, 그 안에서 '과연 돈은 행복의 필수 조건인가?, 돈이 많으면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서 모든 작업이 시작된다. 그는 ‘동전’이라는 자본의 가장 작은 단위를 회화로 가져와 현대인에게 있어 중요한 가치와 행복의 조건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고운 비단에 여러 번의 아교포수를 한 후, 비단의 앞면과 뒷면에 반복적으로 색을 입히는 식으로 작업이 이루어진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흔적-비껴간 시간과 그후…>(보안아트스페이스1, 2022), <시대의 온도>(플레이스막1, 2021) 등이 있다.
주요 작품

116.8x80cm, 2023

116.8x80cm, 2023

95x29cm, 2022

56x24cm, 2022

100x80cm, 2020

117x43cm, 2022

72.7×60.6cm, 2021

72.7×60.6cm, 2021

72.7×60.6cm, 2021

72.7×60.6cm, 2021
Solo Exhibitions
2022 흔적-비껴간 시간과 그후..., 보안아트스페이스1, 서울 2021 시대의 온도, 플레이스막1, 서울 2019 다른 시선-행복의 조건, 갤러리밈,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3 知畵之樂-CAFA기획전, 슈페리어갤러리, 서울 2022 한중수교30주년기념한중교류전, 예송미술관, 서울 2022 I WANT-2인전, 온수공간, 서울
김현하
김현하는 세계 각국의 동전들을 작업에서 주요한 시각적 도상으로 다룬다. 작은 단위의 화폐에 불과하지만, 모두가 지배당하는 거대 자본주의의 또렷한 표상이기도 하다. 끊임없이 순환하는 현대사회의 자본주의 경제, 그 안에서 '과연 돈은 행복의 필수 조건인가?, 돈이 많으면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서 모든 작업이 시작된다. 그는 ‘동전’이라는 자본의 가장 작은 단위를 회화로 가져와 현대인에게 있어 중요한 가치와 행복의 조건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고운 비단에 여러 번의 아교포수를 한 후, 비단의 앞면과 뒷면에 반복적으로 색을 입히는 식으로 작업이 이루어진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흔적-비껴간 시간과 그후…>(보안아트스페이스1, 2022), <시대의 온도>(플레이스막1, 2021) 등이 있다.
주요 작품

116.8x80cm, 2023

116.8x80cm, 2023

95x29cm, 2022

56x24cm, 2022

100x80cm, 2020

117x43cm, 2022

72.7×60.6cm, 2021

72.7×60.6cm, 2021

72.7×60.6cm, 2021

72.7×60.6cm, 2021
Solo Exhibitions
2022 흔적-비껴간 시간과 그후..., 보안아트스페이스1, 서울 2021 시대의 온도, 플레이스막1, 서울 2019 다른 시선-행복의 조건, 갤러리밈,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3 知畵之樂-CAFA기획전, 슈페리어갤러리, 서울 2022 한중수교30주년기념한중교류전, 예송미술관, 서울 2022 I WANT-2인전, 온수공간, 서울

















%E2%98%85%EA%B2%BD%EA%B3%84%EC%9D%98%20%EC%97%90%ED%8F%AC%EC%BC%80%20%2327%2C%2050x200cm%2C%20UV%20Print%20on%20Aluminium%2C%202025-320x80.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