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호
정정호는 개발과 변화로 드러나는 도시의 구조와 장소에 얽힌 설화, 신화를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며 장소성과 믿음의 관계를 탐구한다. 현대 사회에서 장소에 대한 믿음이 이미지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연구하고, 최근에는 한국신화 속 여신과 터의 관계를 시각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믿음의 지형학》(금천예술공장, 2024), 《매그놀리아》(BMW 포토스페이스, 2022), 《부처와 마고할미》(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22) 등이 있으며, 《특별할 것》(청주시립미술관, 2025), 《루나 이펙트》(금천예술공장, 2024)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주요 작품

150x100cm, 2022

100x150cm, 2022

70x46cm, 202

60x40cm, 2022

80x120cm, 2022

150x100cm, 2022

40x60cm, 2021

150x100cm, 2021

150x100cm , 2021

150x100cm, 2021

120x80cm, 2021

60x40cm, 2021

60x40cm, 2021

40x60cm, 2021

120x80cm, 2021

100x150cm, 2021
Solo Exhibitions
2024 믿음의 지형학, 금천예술공장, 서울 2022 매그놀리아, BMW 포토스페이스, 부산 2022 부처와 마고할미,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청주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5 특별할 것, 청주시립미술관, 청주 2024 루나 이펙트: 거울과 돌, 컵자국으로 만든 별자리, 금천예술공장, 서울 2024 소문과 빌런의 밤, 우민아트센터,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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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호
정정호는 개발과 변화로 드러나는 도시의 구조와 장소에 얽힌 설화, 신화를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며 장소성과 믿음의 관계를 탐구한다. 현대 사회에서 장소에 대한 믿음이 이미지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연구하고, 최근에는 한국신화 속 여신과 터의 관계를 시각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믿음의 지형학》(금천예술공장, 2024), 《매그놀리아》(BMW 포토스페이스, 2022), 《부처와 마고할미》(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22) 등이 있으며, 《특별할 것》(청주시립미술관, 2025), 《루나 이펙트》(금천예술공장, 2024)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주요 작품

150x100cm, 2022

100x150cm, 2022

70x46cm, 202

60x40cm, 2022

80x120cm, 2022

150x100cm, 2022

40x60cm, 2021

150x100cm, 2021

150x100cm , 2021

150x100cm, 2021

120x80cm, 2021

60x40cm, 2021

60x40cm, 2021

40x60cm, 2021

120x80cm, 2021

100x150cm, 2021
Solo Exhibitions
2024 믿음의 지형학, 금천예술공장, 서울 2022 매그놀리아, BMW 포토스페이스, 부산 2022 부처와 마고할미,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청주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5 특별할 것, 청주시립미술관, 청주 2024 루나 이펙트: 거울과 돌, 컵자국으로 만든 별자리, 금천예술공장, 서울 2024 소문과 빌런의 밤, 우민아트센터, 청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