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희B
정주희는 사람들이 떠난 공간을 대신 채워 살고 있는 식물들의 풍경에 매혹되어 이를 주제로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작가는 식물은 현재 그 장소에서 살아가고 있는 존재의 현상으로 도출된다고 생각하며, 특히 2020년 50일간의 호우 중 아이를 출산하고 양육하면서 느낀 재난과 생명의 현태를 식물을 통해 표현한다. 기존에 칠해진 안료를 지워내며 중첩하는 그리기의 방식을 사용하여 대상을 관찰하는 시선이 중첩되고 재인식되는 과정을 외면화하고자 했으며, 자연의 생성과 소멸의 반복적인 현상 가운데 작가가 느꼈던 압도감을 재현하고자 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호우 2악장>(리각미술관, 2022),(경민현대미술관, 의정부) 등이 있다.
주요 작품

40x40cm, 2021

123x98cm, 2022

101x95cm, 2021

86x84cm, 2021

72x53cm, 2021

93x86cm, 2021

38x50cm, 2018

90.9x72.7cm, 2015

90.9x72.7cm, 2015

40 x 40cm, 2021

65x53cm, 2021
Solo Exhibitions
2022 호우 2악장, 리각미술관, 천안 2021 Rain Walker, 경민현대미술관, 의정부 2021 호우, space xx,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1 현대미술의 시선, 양평군립미술관, 양평군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기획특별전 ‘바람의 흔적’, 청주 2015 Art Lounge,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E2%98%85%EA%B2%BD%EA%B3%84%EC%9D%98%20%EC%97%90%ED%8F%AC%EC%BC%80%20%2327%2C%2050x200cm%2C%20UV%20Print%20on%20Aluminium%2C%202025-320x80.webp)
정주희B
정주희는 사람들이 떠난 공간을 대신 채워 살고 있는 식물들의 풍경에 매혹되어 이를 주제로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작가는 식물은 현재 그 장소에서 살아가고 있는 존재의 현상으로 도출된다고 생각하며, 특히 2020년 50일간의 호우 중 아이를 출산하고 양육하면서 느낀 재난과 생명의 현태를 식물을 통해 표현한다. 기존에 칠해진 안료를 지워내며 중첩하는 그리기의 방식을 사용하여 대상을 관찰하는 시선이 중첩되고 재인식되는 과정을 외면화하고자 했으며, 자연의 생성과 소멸의 반복적인 현상 가운데 작가가 느꼈던 압도감을 재현하고자 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호우 2악장>(리각미술관, 2022),(경민현대미술관, 의정부) 등이 있다.
주요 작품

40x40cm, 2021

123x98cm, 2022

101x95cm, 2021

86x84cm, 2021

72x53cm, 2021

93x86cm, 2021

38x50cm, 2018

90.9x72.7cm, 2015

90.9x72.7cm, 2015

40 x 40cm, 2021

65x53cm, 2021
Solo Exhibitions
2022 호우 2악장, 리각미술관, 천안 2021 Rain Walker, 경민현대미술관, 의정부 2021 호우, space xx,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1 현대미술의 시선, 양평군립미술관, 양평군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기획특별전 ‘바람의 흔적’, 청주 2015 Art Lounge,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