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길
전원길은 자연과 인간, 문명 사이의 관계를 탐구해온 작가로, 설치, 회화, 사진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작업한다. 1980년대 초부터 나뭇잎, 돌, 그림자 등 자연의 요소들과 직관적으로 소통하며 자연미술을 시작했고, 현장에서의 경험은 회화와 설치로 확장되었다. 그의 회화는 수차례 색 조율을 통해 대상의 감각과 시간을 응축하며, 자연의 순환과 변화 속에서 새로운 조형 언어를 만들어낸다. 국내외 전시와 레지던시를 통해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안성을 기반으로 자연과 생태를 매개로 한 프로젝트를 지속하며 예술의 생태적 가능성을 실험하고 있다.
주요 작품

73×91cm, 2011

145x112cm, 2008

145x112cm, 2005

145x112cm, 2014

162x130cm(3ea), 2015

130×162cm, 2012

130×162cm, 2014

130×162cm, 2014

53x46cm(4ea), 2014

116×91cm, 2012
Solo Exhibitions
2017 共生-七色空間, 세키쇼우 갤러리, 츠쿠바, 일본 2015 마당백초프로젝트, 대안미술공간 소나무, 안성 2014 태풍의 징조, 크로스갤러리, 타이페이, 대만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19 시점 시점, 경기도미술관, 안산 2017 산수심원기汕水尋源記, 서호미술관, 남양주 2017 그것은 바로 그것이 아니다, 수원시립미술관, 수원




















%E2%98%85%EA%B2%BD%EA%B3%84%EC%9D%98%20%EC%97%90%ED%8F%AC%EC%BC%80%20%2327%2C%2050x200cm%2C%20UV%20Print%20on%20Aluminium%2C%202025-320x80.webp)
전원길
전원길은 자연과 인간, 문명 사이의 관계를 탐구해온 작가로, 설치, 회화, 사진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작업한다. 1980년대 초부터 나뭇잎, 돌, 그림자 등 자연의 요소들과 직관적으로 소통하며 자연미술을 시작했고, 현장에서의 경험은 회화와 설치로 확장되었다. 그의 회화는 수차례 색 조율을 통해 대상의 감각과 시간을 응축하며, 자연의 순환과 변화 속에서 새로운 조형 언어를 만들어낸다. 국내외 전시와 레지던시를 통해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안성을 기반으로 자연과 생태를 매개로 한 프로젝트를 지속하며 예술의 생태적 가능성을 실험하고 있다.
주요 작품

73×91cm, 2011

145x112cm, 2008

145x112cm, 2005

145x112cm, 2014

162x130cm(3ea), 2015

130×162cm, 2012

130×162cm, 2014

130×162cm, 2014

53x46cm(4ea), 2014

116×91cm, 2012
Solo Exhibitions
2017 共生-七色空間, 세키쇼우 갤러리, 츠쿠바, 일본 2015 마당백초프로젝트, 대안미술공간 소나무, 안성 2014 태풍의 징조, 크로스갤러리, 타이페이, 대만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19 시점 시점, 경기도미술관, 안산 2017 산수심원기汕水尋源記, 서호미술관, 남양주 2017 그것은 바로 그것이 아니다, 수원시립미술관, 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