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영
전소영은 주로 풀과 나무, 또는 그를 동반한 풍경을 소재로 자연에 대한 개인의 다층적 체험을 회화로 표현하고 있다. 2015년부터 시작한 ‘도시의 풀’ 시리즈로 서울 도심의 낮고 작은 풀들을 기록하는 작업을 해왔으며, 최근에는 파주로 이사한 뒤 땅에 서린 역사와 생태에 대한 관심을 풍경에 녹여내고자 시도하고 있다. 그동안의 작업에서 꾸준히 천착해온 자연이라는 소재는 단순히 피상적인 상징이라기 보다 개인의 존재를 투영해 사유를 이끌어 내는 응시(contemplation)의 대상이다. 작가는 그리기의 과정 속 오감적 교감을 통해 세상의 관계에 대한 이해를 키워가고 있다. 주요 개인전으로는(샘 미술관, 2022), <아미의 작가들>(아미 미술관, 2020) 등이 있다.
주요 작품

60.6x72.7cm, 2022

22x22cm, 2022

40.9x31.8cm, 2022

40.9x31.8cm, 2021

97x130.3cm, 2022

40.9x31.8cm, 2022

130.3x89.4cm, 2022

72.7x60.6cm, 2022

60.6x72.7cm, 2022

97x130.3cm, 2022
Solo Exhibitions
2022 FIELD, 샘 미술관, 서울 2020 아미의 작가들, 아미 미술관, 당진 2019 The wild grass in the city, 북촌전시실,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10 Monopoly, Kunstverein gallary, 코스펠트, 독일 2009 Exhibitionists, 덕원갤러리, 서울 2008 서울-크로아티아 교류전 / 갤러리 꽃, 서울




















%E2%98%85%EA%B2%BD%EA%B3%84%EC%9D%98%20%EC%97%90%ED%8F%AC%EC%BC%80%20%2327%2C%2050x200cm%2C%20UV%20Print%20on%20Aluminium%2C%202025-320x80.webp)
전소영
전소영은 주로 풀과 나무, 또는 그를 동반한 풍경을 소재로 자연에 대한 개인의 다층적 체험을 회화로 표현하고 있다. 2015년부터 시작한 ‘도시의 풀’ 시리즈로 서울 도심의 낮고 작은 풀들을 기록하는 작업을 해왔으며, 최근에는 파주로 이사한 뒤 땅에 서린 역사와 생태에 대한 관심을 풍경에 녹여내고자 시도하고 있다. 그동안의 작업에서 꾸준히 천착해온 자연이라는 소재는 단순히 피상적인 상징이라기 보다 개인의 존재를 투영해 사유를 이끌어 내는 응시(contemplation)의 대상이다. 작가는 그리기의 과정 속 오감적 교감을 통해 세상의 관계에 대한 이해를 키워가고 있다. 주요 개인전으로는(샘 미술관, 2022), <아미의 작가들>(아미 미술관, 2020) 등이 있다.
주요 작품

60.6x72.7cm, 2022

22x22cm, 2022

40.9x31.8cm, 2022

40.9x31.8cm, 2021

97x130.3cm, 2022

40.9x31.8cm, 2022

130.3x89.4cm, 2022

72.7x60.6cm, 2022

60.6x72.7cm, 2022

97x130.3cm, 2022
Solo Exhibitions
2022 FIELD, 샘 미술관, 서울 2020 아미의 작가들, 아미 미술관, 당진 2019 The wild grass in the city, 북촌전시실,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10 Monopoly, Kunstverein gallary, 코스펠트, 독일 2009 Exhibitionists, 덕원갤러리, 서울 2008 서울-크로아티아 교류전 / 갤러리 꽃,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