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모아
손모아는 대중매체에 의해 재현된 이미지로서의 기억을 핵심 주제로 삼아 작업한다. 나무, 풀, 하늘, 물의 곡률을 단순화하고 확대하여 화면에 배치함으로써 기억 속 환상적인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함축해 낸다. 이처럼 구성된 풍경은 작가가 직접 경험한 실제의 장소를 기반으로 하지만 동시에 상상의 유희로 가득한 장면이다. 시각적으로 함축하여 표현한 작품은 디자인적 요소와 풍경적 요소처럼 이질적인 시각요소들을 병치시켜 긴장을 유발하지만, 색과 구성을 통해 이러한 긴장이 조화롭게 보이도록 한다주요 개인전으로는 《단편의 조각들》(E-LAND GALLERY, 2024), 《낯선 공기》(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HOMA, 2021) 등이 있으며, 《고양아티스트 365 +엮어 보아》(고양시립 아람미술관, 2025)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주요 작품

91x116cm, 2025

121.8x121.8cm, 2025

45.5x53cm, 2024

162.2x112.1cm, 2020

37.9x45.5cm, 2024

53x45.5cm, 2024

53×45.5cm, 2024

73x73cm, 2024

50x40cm, 2023

65x50cm, 2021

65x50cm, 2021

162.2x130cm, 2021

193.9x130cm, 2013
Solo Exhibitions
2024 손모아 초대 개인전. 갤러리 아트리에 본사. 경기 2024 단편의 조각들. E-LAND GALLERY NC백화점 신구로점. 서울 2022 단편의 조각들. 유나이티드갤러리.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5 별빛 아래, 빛나는 하루. KB 갤러리 뱅크. 서울 2024 아트樂페스티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2023 화랑미술제 특별전_ZOOM IN, 코엑스, 서울















손모아
손모아는 대중매체에 의해 재현된 이미지로서의 기억을 핵심 주제로 삼아 작업한다. 나무, 풀, 하늘, 물의 곡률을 단순화하고 확대하여 화면에 배치함으로써 기억 속 환상적인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함축해 낸다. 이처럼 구성된 풍경은 작가가 직접 경험한 실제의 장소를 기반으로 하지만 동시에 상상의 유희로 가득한 장면이다. 시각적으로 함축하여 표현한 작품은 디자인적 요소와 풍경적 요소처럼 이질적인 시각요소들을 병치시켜 긴장을 유발하지만, 색과 구성을 통해 이러한 긴장이 조화롭게 보이도록 한다주요 개인전으로는 《단편의 조각들》(E-LAND GALLERY, 2024), 《낯선 공기》(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HOMA, 2021) 등이 있으며, 《고양아티스트 365 +엮어 보아》(고양시립 아람미술관, 2025)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주요 작품

91x116cm, 2025

121.8x121.8cm, 2025

45.5x53cm, 2024

162.2x112.1cm, 2020

37.9x45.5cm, 2024

53x45.5cm, 2024

53×45.5cm, 2024

73x73cm, 2024

50x40cm, 2023

65x50cm, 2021

65x50cm, 2021

162.2x130cm, 2021

193.9x130cm, 2013
Solo Exhibitions
2024 손모아 초대 개인전. 갤러리 아트리에 본사. 경기 2024 단편의 조각들. E-LAND GALLERY NC백화점 신구로점. 서울 2022 단편의 조각들. 유나이티드갤러리.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5 별빛 아래, 빛나는 하루. KB 갤러리 뱅크. 서울 2024 아트樂페스티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2023 화랑미술제 특별전_ZOOM IN, 코엑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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