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영
서해영은 조각을 중심으로 전통적인 매체의 한계와 가능성에 대해 탐구해 왔다. 여성이자 조각가로서, 자신의 구체적인 조건과 경험을 반영하는 ‘과정 중심 조각’을 시도하며, 일상과 예술이 밀접하게 연결되는 작업을 하고자 한다. 최근에는 조각의 방법론을 도시의 지역의 실질적인 문제를 다루는 사회참여적 예술로 확장하고 있으며, ‘만들기’를 통해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공유하는 방식을 탐구 중이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조각가를 위한 생츄어리1》(서울교육대학교 샘미술관, 2022), 《보이지 않는 경계 잇기》 (수림아트센터, 2020) 등이 있으며, 다수의 단체전 참여와 함께 제 36회 김세중 청년조각상(2025)과 제 2회 대한민국예술원 젊은예술가상(2023)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

각 A4사이즈(가변설치), 2015

53x50x26cm, 2012(재제작 2025)

12분 39초, 2012

80x130x5cm, 2012

24x30x26cm, 2013

30x65x25cm, 2014

11x10x13cm, 2021

19분 29초, 2021

가변크기, 2021

가변크기, 2021

3000x1800x200cm, 2019

가변크기, 2024
Solo Exhibitions
2022 조각가를 위한 생츄어리1-바위 옮기기, 서울교육대학교 샘미술관, 서울 2020 보이지 않는 경계 잇기, 수림아트센터 김희수 아트갤러리, 서울 2018 여성조각가를 위한 행동풍부화, 탈영역우정국,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2 경기시각예술 성과발표전-생생화화:공간12인 3색, 영은미술관, 광주(경기) 2021 2021 송은미술대상, 송은, 서울 2020 횡단하며 흐르는 시간, 인천아트플랫폼, 인천















서해영
서해영은 조각을 중심으로 전통적인 매체의 한계와 가능성에 대해 탐구해 왔다. 여성이자 조각가로서, 자신의 구체적인 조건과 경험을 반영하는 ‘과정 중심 조각’을 시도하며, 일상과 예술이 밀접하게 연결되는 작업을 하고자 한다. 최근에는 조각의 방법론을 도시의 지역의 실질적인 문제를 다루는 사회참여적 예술로 확장하고 있으며, ‘만들기’를 통해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공유하는 방식을 탐구 중이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조각가를 위한 생츄어리1》(서울교육대학교 샘미술관, 2022), 《보이지 않는 경계 잇기》 (수림아트센터, 2020) 등이 있으며, 다수의 단체전 참여와 함께 제 36회 김세중 청년조각상(2025)과 제 2회 대한민국예술원 젊은예술가상(2023)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

각 A4사이즈(가변설치), 2015

53x50x26cm, 2012(재제작 2025)

12분 39초, 2012

80x130x5cm, 2012

24x30x26cm, 2013

30x65x25cm, 2014

11x10x13cm, 2021

19분 29초, 2021

가변크기, 2021

가변크기, 2021

3000x1800x200cm, 2019

가변크기, 2024
Solo Exhibitions
2022 조각가를 위한 생츄어리1-바위 옮기기, 서울교육대학교 샘미술관, 서울 2020 보이지 않는 경계 잇기, 수림아트센터 김희수 아트갤러리, 서울 2018 여성조각가를 위한 행동풍부화, 탈영역우정국,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2 경기시각예술 성과발표전-생생화화:공간12인 3색, 영은미술관, 광주(경기) 2021 2021 송은미술대상, 송은, 서울 2020 횡단하며 흐르는 시간, 인천아트플랫폼,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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