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박미선 작가는 발로 그림을 그리는 족필화가로 주로 캔버스와 아크릴 물감을 활용하여 일상 속에서 느낀 감정과 기억을 작품에 담아낸다. 그리는 동안 작가의 생각과 마음이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그렇게 완성된 작품은 작가의 삶과 시간을 기록하는 또 하나의 언어가 된다. 발을 통해 붓을 움직이는 과정은 쉽지 않지만, 그 안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자신만의 기법과 감성으로 표현하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품을 만들어가고 있다. 주요 전시로 《12th 빛을 그리다》(여주시장애인복지관, 2025), 《11th 빛을 그리다》(여주시장애인복지관, 2024), 《난 아직 청춘이라 가을 타》(SJ여강정원문화센터, 2023) 등이 있다.
주요 작품

33.4x53, 2024
![박미선 - [사계의, 그 안의 빛-가을]](/api/media/file/(%EC%B6%94%EA%B0%80)%5B%EC%82%AC%EA%B3%84%EC%9D%98%2C%20%EA%B7%B8%20%EC%95%88%EC%9D%98%20%EB%B9%9B-%EA%B0%80%EC%9D%84%5D%20%2C%2065x65%2C%20%EC%BA%94%EB%B2%84%EC%8A%A4%20%EC%9C%84%20%EC%95%84%ED%81%AC%EB%A6%B4%2C%20%202025%2C%20%EC%95%A1%EC%9E%90x%2C%2030%EB%A7%8C%EC%9B%9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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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 [사계의, 그 안의 빛-겨울]](/api/media/file/(%EC%B6%94%EA%B0%80)%5B%EC%82%AC%EA%B3%84%EC%9D%98%2C%20%EA%B7%B8%20%EC%95%88%EC%9D%98%20%EB%B9%9B-%EA%B2%A8%EC%9A%B8%5D%20%2C%2065x65%2C%20%EC%BA%94%EB%B2%84%EC%8A%A4%20%EC%9C%84%20%EC%95%84%ED%81%AC%EB%A6%B4%2C%20%202025%2C%20%EC%95%A1%EC%9E%90x%2C%2030%EB%A7%8C%EC%9B%9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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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 [사계의, 그 안의 빛-봄]](/api/media/file/(%EC%B6%94%EA%B0%80)%5B%EC%82%AC%EA%B3%84%EC%9D%98%2C%20%EA%B7%B8%20%EC%95%88%EC%9D%98%20%EB%B9%9B-%EB%B4%84%5D%20%2C%2065x65%2C%20%EC%BA%94%EB%B2%84%EC%8A%A4%20%EC%9C%84%20%EC%95%84%ED%81%AC%EB%A6%B4%2C%20%202025%2C%20%EC%95%A1%EC%9E%90x%2C%2030%EB%A7%8C%EC%9B%9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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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 [사계의, 그 안의 빛-여름]](/api/media/file/(%EC%B6%94%EA%B0%80)%5B%EC%82%AC%EA%B3%84%EC%9D%98%2C%20%EA%B7%B8%20%EC%95%88%EC%9D%98%20%EB%B9%9B-%EC%97%AC%EB%A6%84%5D%20%2C%2065x65%2C%20%EC%BA%94%EB%B2%84%EC%8A%A4%20%EC%9C%84%20%EC%95%84%ED%81%AC%EB%A6%B4%2C%20%202025%2C%20%EC%95%A1%EC%9E%90x%2C%2030%EB%A7%8C%EC%9B%9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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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x50, 2025

33.4x53, 2026

33.4x53, 2025

72.7x60.6, 2024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5 12th 빛을 그리다, 여주시장애인복지관, 여주 2024 11th 빛을 그리다, 여주시장애인복지관, 여주 2023 난 아직 청춘이라 가을 타, SJ여강정원문화센터 2층, 여주



박미선
박미선 작가는 발로 그림을 그리는 족필화가로 주로 캔버스와 아크릴 물감을 활용하여 일상 속에서 느낀 감정과 기억을 작품에 담아낸다. 그리는 동안 작가의 생각과 마음이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그렇게 완성된 작품은 작가의 삶과 시간을 기록하는 또 하나의 언어가 된다. 발을 통해 붓을 움직이는 과정은 쉽지 않지만, 그 안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자신만의 기법과 감성으로 표현하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품을 만들어가고 있다. 주요 전시로 《12th 빛을 그리다》(여주시장애인복지관, 2025), 《11th 빛을 그리다》(여주시장애인복지관, 2024), 《난 아직 청춘이라 가을 타》(SJ여강정원문화센터, 2023) 등이 있다.
주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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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 [사계의, 그 안의 빛-가을]](/api/media/file/(%EC%B6%94%EA%B0%80)%5B%EC%82%AC%EA%B3%84%EC%9D%98%2C%20%EA%B7%B8%20%EC%95%88%EC%9D%98%20%EB%B9%9B-%EA%B0%80%EC%9D%84%5D%20%2C%2065x65%2C%20%EC%BA%94%EB%B2%84%EC%8A%A4%20%EC%9C%84%20%EC%95%84%ED%81%AC%EB%A6%B4%2C%20%202025%2C%20%EC%95%A1%EC%9E%90x%2C%2030%EB%A7%8C%EC%9B%9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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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5 12th 빛을 그리다, 여주시장애인복지관, 여주 2024 11th 빛을 그리다, 여주시장애인복지관, 여주 2023 난 아직 청춘이라 가을 타, SJ여강정원문화센터 2층,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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