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박지영은 회화를 통해 찌꺼기에서 온 경험과 감각들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작가에게 찌꺼기란 인식을 전환하는 단서이자, 자신과 주변의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풀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대상이다. 동시에 한지와 먹, 호분과 같은 전통의 재료를 실험하여 기존 전통 회화와는 다른 표면과 질감으로 전환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너는 새로운 우주이거나 찌꺼기》(갤러리 밈, 2024)등이 있으며, 《잠들지 않는 이들을 위한 노래》(국립목포대학교박물관, 2025), 《Rooted in the world》(space776, 뉴욕, 2024)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주요 작품

148x100cm, 2025

208x150cm, 2025

61x42cm, 2024

140x78cm, 2026

163x130cm, 2024

46x27cm, 2025

21x15cm, 2025

32X24cm, 2025

34x24cm, 2025

45X37cm, 2025

52x46cm, 2026
Solo Exhibitions
2026 생각많은 수집가의 옥상, 갤러리 이트리움, 서울 2025 의미의 의미, 아이디어 회관, 서울 2024 너는 새로운 우주이거나 찌꺼기, 갤러리 밈, 서울 2024 Cockleshel: 조개껍데기 혹은 작은 배,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5 잠들지 않는 이들을 위한 노래, 국립목포대학교박물관, 무안 2024 Rooted in the world, space776, 뉴욕, 미국 2024 환상통, 갤러리coso, 서울 2024 먹Lab, 라메르 갤러리, 서울



박지영
박지영은 회화를 통해 찌꺼기에서 온 경험과 감각들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작가에게 찌꺼기란 인식을 전환하는 단서이자, 자신과 주변의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풀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대상이다. 동시에 한지와 먹, 호분과 같은 전통의 재료를 실험하여 기존 전통 회화와는 다른 표면과 질감으로 전환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너는 새로운 우주이거나 찌꺼기》(갤러리 밈, 2024)등이 있으며, 《잠들지 않는 이들을 위한 노래》(국립목포대학교박물관, 2025), 《Rooted in the world》(space776, 뉴욕, 2024)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주요 작품

148x100cm, 2025

208x150cm, 2025

61x42cm, 2024

140x78cm, 2026

163x130cm, 2024

46x27cm, 2025

21x15cm, 2025

32X24cm, 2025

34x24cm, 2025

45X37cm, 2025

52x46cm, 2026
Solo Exhibitions
2026 생각많은 수집가의 옥상, 갤러리 이트리움, 서울 2025 의미의 의미, 아이디어 회관, 서울 2024 너는 새로운 우주이거나 찌꺼기, 갤러리 밈, 서울 2024 Cockleshel: 조개껍데기 혹은 작은 배,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5 잠들지 않는 이들을 위한 노래, 국립목포대학교박물관, 무안 2024 Rooted in the world, space776, 뉴욕, 미국 2024 환상통, 갤러리coso, 서울 2024 먹Lab, 라메르 갤러리,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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