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윤
황지윤은 ‘시선의 풍경화’라는 주제로 서양화의 재료를 사용해 동서양의 풍경화를 재해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감상자에게는 화면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자연 속 형태들로부터 공포나 불안, 유희 같은 심리적 자극을 전달한다. 단순히 몽환적 풍경을 감상하는 것이 아닌, 작품이 감상자를 감시하는 역설적인 경험을 체험하게 하여 감상자와 작품의 경계를 지운다. 주요개인전으로 <우아한 감시>(한원미술관, 2021), <바람 불면>(금호미술관, 2014) 등이 있으며 <“1+1” 소장가의 시선>(원앤제이갤러리, 2021)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주요 작품

44x26cm, 2020

44x36cm, 2020

26x44cm, 2020

123x160x53cm, 2021

69x200cm, 2021
Solo Exhibitions
2021 우아한 감시, (재)한원미술관, 서울 2020 풍경의 눈, 전시공간, 서울 2019 수집된 풍경, 공간시은, 전주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2 2인 공모기획전, GS건설 갤러리시선, 서울 2021 “1+1” 소장가의 시선, 원앤제이갤러리, 서울 2019 16번의 태양과 69개의 눈, 금호미술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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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윤
황지윤은 ‘시선의 풍경화’라는 주제로 서양화의 재료를 사용해 동서양의 풍경화를 재해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감상자에게는 화면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자연 속 형태들로부터 공포나 불안, 유희 같은 심리적 자극을 전달한다. 단순히 몽환적 풍경을 감상하는 것이 아닌, 작품이 감상자를 감시하는 역설적인 경험을 체험하게 하여 감상자와 작품의 경계를 지운다. 주요개인전으로 <우아한 감시>(한원미술관, 2021), <바람 불면>(금호미술관, 2014) 등이 있으며 <“1+1” 소장가의 시선>(원앤제이갤러리, 2021)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주요 작품

44x26cm, 2020

44x36cm, 2020

26x44cm, 2020

123x160x53cm, 2021

69x200cm, 2021
Solo Exhibitions
2021 우아한 감시, (재)한원미술관, 서울 2020 풍경의 눈, 전시공간, 서울 2019 수집된 풍경, 공간시은, 전주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2 2인 공모기획전, GS건설 갤러리시선, 서울 2021 “1+1” 소장가의 시선, 원앤제이갤러리, 서울 2019 16번의 태양과 69개의 눈, 금호미술관,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