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선
한지선은 내면의 감정을 투영한 상상 속 숲 ‘BLUE FOREST’를 회화로 구현한다. 이 숲은 자연을 닮았지만 감정에 따라 낯선 색과 형태로 표현되며, 감정의 피난처이자 회복의 공간으로 기능한다. 감정의 본질을 담은 이 장소는 타자와 자신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상징적 공간이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Zitadelle》(갤러리현, 2024), 《FOREST; 至安》(이랜드스페이스, 2023) 등이 있으며, 《종이와 예술적 기억 방법》(그어떤, 2023), 《BEYOUND THE COLORS》(갤러리41, 2022) 등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주요 작품

135x135cm, 2023

180x180cm, 2023

53.5x74.4cm, 2023

65x65cm, 2024

100x80cm, 2023

65x65cm, 2024

108x108cm, 2024

90x90cm, 2021

90x90cm, 2021

180x270cm, 2021
Solo Exhibitions
2024 Zitadelle, 갤러리현, 천안 2023 바람이 분다, 이랜드갤러리, 제주 2023 숲 감정, 이랜드갤러리 NC신구로,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3 종이와 예술적 기억방법, 그어떤, 청주 2022 아시아 현대미술 청년작가 공모전, 세종미술관, 서울 2022 BEYOND THE COLORS, 갤러리41,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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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선
한지선은 내면의 감정을 투영한 상상 속 숲 ‘BLUE FOREST’를 회화로 구현한다. 이 숲은 자연을 닮았지만 감정에 따라 낯선 색과 형태로 표현되며, 감정의 피난처이자 회복의 공간으로 기능한다. 감정의 본질을 담은 이 장소는 타자와 자신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상징적 공간이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Zitadelle》(갤러리현, 2024), 《FOREST; 至安》(이랜드스페이스, 2023) 등이 있으며, 《종이와 예술적 기억 방법》(그어떤, 2023), 《BEYOUND THE COLORS》(갤러리41, 2022) 등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주요 작품

135x135cm, 2023

180x180cm, 2023

53.5x74.4cm, 2023

65x65cm, 2024

100x80cm, 2023

65x65cm, 2024

108x108cm, 2024

90x90cm, 2021

90x90cm, 2021

180x270cm, 2021
Solo Exhibitions
2024 Zitadelle, 갤러리현, 천안 2023 바람이 분다, 이랜드갤러리, 제주 2023 숲 감정, 이랜드갤러리 NC신구로,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3 종이와 예술적 기억방법, 그어떤, 청주 2022 아시아 현대미술 청년작가 공모전, 세종미술관, 서울 2022 BEYOND THE COLORS, 갤러리41,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