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광호
나광호는 지역을 기반으로 한 감각의 지도를 제작하며, 커뮤니티 아트와 시각예술을 접목한 실험적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 강원도의 강과 들판, 식물에서 채집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판화와 도감 형식의 시각예술 작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는 ‘도감(圖鑑)’ 프로젝트로 구체화되었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강원도감: 발 아래 피어난 시간의 단면》(금호미술관, 2024), 《생활도감》(김홍도미술관, 2023), 《복음도》(이응노의집, 2022) 등이 있으며, 《사물학 II》(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2015), 《교감》(삼성미술관 리움, 2014)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주요 작품

60x60cm, 2023

80.7x121cm, 2023

227.3x181.8cm, 2024

47x37cm, 2024

227.3x181.8cm, 2024

65.3x91cm, 2023

94x134cm, 2023

47x37cm, 2024

90x106cm, 2023

80.5x120.5cm, 2024

45x60cm, 2023

227.3x181.8cm, 2020

116.7x91cm, 2018
Solo Exhibitions
2024 강원도감 : 발 아래 피어난 시간의 단면, 금호미술관, 서울 2023 강원도감(江原圖鑑), OCI 미술관, 서울 2023 생활도감(生活圖鑑), 김홍도미술관, 안산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2 일상 Layer, 뮤지엄 SAN, 원주 2019 멀티-액세스 4913,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015 사물학 ll : 제작자들의 도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나광호
나광호는 지역을 기반으로 한 감각의 지도를 제작하며, 커뮤니티 아트와 시각예술을 접목한 실험적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 강원도의 강과 들판, 식물에서 채집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판화와 도감 형식의 시각예술 작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는 ‘도감(圖鑑)’ 프로젝트로 구체화되었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강원도감: 발 아래 피어난 시간의 단면》(금호미술관, 2024), 《생활도감》(김홍도미술관, 2023), 《복음도》(이응노의집, 2022) 등이 있으며, 《사물학 II》(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2015), 《교감》(삼성미술관 리움, 2014)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주요 작품

60x60cm, 2023

80.7x121cm, 2023

227.3x181.8cm, 2024

47x37cm, 2024

227.3x181.8cm, 2024

65.3x91cm, 2023

94x134cm, 2023

47x37cm, 2024

90x106cm, 2023

80.5x120.5cm, 2024

45x60cm, 2023

227.3x181.8cm, 2020

116.7x91cm, 2018
Solo Exhibitions
2024 강원도감 : 발 아래 피어난 시간의 단면, 금호미술관, 서울 2023 강원도감(江原圖鑑), OCI 미술관, 서울 2023 생활도감(生活圖鑑), 김홍도미술관, 안산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2 일상 Layer, 뮤지엄 SAN, 원주 2019 멀티-액세스 4913,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015 사물학 ll : 제작자들의 도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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