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호석
연호석은 자연과 일상에서 경험한 공간을 사진으로 기록한 뒤, 그 순간과 현재의 감정을 함께 떠올리며 장면을 재구성하는 회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대상을 재현하기보다 의미 있는 형태와 요소를 선택해 선과 면, 고유의 색으로 감정을 구조화한다. 색은 감정의 성격을 드러내는 조형 언어이며, 화면은 감정이 머무는 방식이 된다. 숲·나무·꽃·빛 등 자연의 단서를 바탕으로 순간의 인상을 포착해 하나의 장면으로 완성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Colors in me》(아트GG갤러리, 2024), 《숲 속에 빛》(밀알미술관, 2022) 등이 있으며, 《세상을 밝히는 명작전》(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2026), 《Two World, One Canvas》(Lee&Lee Gallery, 2026)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주요 작품

53x46cm, 2024

91x73cm, 2021

72.5x60.5cm, 2025

72.5x60.5cm, 2020

91x116.5cm, 2023

91x116.5cm, 2023

32x41cm, 2024

45.5x45.5cm, 2024

32x41cm, 2024

53x46cm, 2024

117x80.5cm, 2022

46x53cm, 2022

53x41cm, 2024

117x92cm, 2022

53x46cm, 2023

45.5x45.5cm, 2024

46x53cm, 2022

40x50cm, 2024

91x116.5cm, 2022
Solo Exhibitions
2024 Colors in me, 아트GG갤러리, 성남 2022 숲 속에 빛, 밀알미술관, 서울 2021 노래하는 나무들, 서리풀 휴 갤러리, 서울 2019 Joy @ Delight, 갤러리 활,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6 세상을 밝히는 명작전,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서울 2026 NEW WORLD, 히로시마시 나시구 요토가와상점가, 히로시마, 일본 2026 Two World, One Canvas, Lee&Lee Gallery, LA, 미국 2026 모두의 예술 이음, 경주예술의전당, 경주









연호석
연호석은 자연과 일상에서 경험한 공간을 사진으로 기록한 뒤, 그 순간과 현재의 감정을 함께 떠올리며 장면을 재구성하는 회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대상을 재현하기보다 의미 있는 형태와 요소를 선택해 선과 면, 고유의 색으로 감정을 구조화한다. 색은 감정의 성격을 드러내는 조형 언어이며, 화면은 감정이 머무는 방식이 된다. 숲·나무·꽃·빛 등 자연의 단서를 바탕으로 순간의 인상을 포착해 하나의 장면으로 완성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Colors in me》(아트GG갤러리, 2024), 《숲 속에 빛》(밀알미술관, 2022) 등이 있으며, 《세상을 밝히는 명작전》(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2026), 《Two World, One Canvas》(Lee&Lee Gallery, 2026)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주요 작품

53x46cm, 2024

91x73cm, 2021

72.5x60.5cm, 2025

72.5x60.5cm, 2020

91x116.5cm, 2023

91x116.5cm, 2023

32x41cm, 2024

45.5x45.5cm, 2024

32x41cm, 2024

53x46cm, 2024

117x80.5cm, 2022

46x53cm, 2022

53x41cm, 2024

117x92cm, 2022

53x46cm, 2023

45.5x45.5cm, 2024

46x53cm, 2022

40x50cm, 2024

91x116.5cm, 2022
Solo Exhibitions
2024 Colors in me, 아트GG갤러리, 성남 2022 숲 속에 빛, 밀알미술관, 서울 2021 노래하는 나무들, 서리풀 휴 갤러리, 서울 2019 Joy @ Delight, 갤러리 활, 서울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6 세상을 밝히는 명작전,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서울 2026 NEW WORLD, 히로시마시 나시구 요토가와상점가, 히로시마, 일본 2026 Two World, One Canvas, Lee&Lee Gallery, LA, 미국 2026 모두의 예술 이음, 경주예술의전당, 경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