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윤
현지윤은 빠르게 소실되는 삶의 의미와 가치를 탐색하며 ‘개인-가족-세대’로 확장된 이야기를 회화와 미디어, 독립출판,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작업해왔다. 특히 ‘상실’을 동시대의 감각이자 주요 의제로 다뤄왔으며, 여러 세대와 계층 그리고 조명받지 못한 장소를 가로지르며 개인의 미시사와 사회적 풍경을 교차시키고, 이를 통해 공동의 서사를 구축하고자 한다. 스토리보드 형식의 회화를 중심으로 장면과 시간을 분할하고, 이를 다시 공간과 움직임으로 확장하는 실험을 지속하고 있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DRIVE》(엄미술관, 2025), 《신중년 랩소디》(소현문, 2024), 《상실일기 Diary of Loss》(아트스페이스 영, 2021) 등이 있으며, 《행궁유람 행행행》(수원시립미술관, 2022), 《이연연상》(아트센터 화이트블럭, 2020), 《안녕하신가영》(수원시립미술관, 2018)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가하였다.
주요 작품

63x112cm, 2025

63x112cm, 2025

33.4x19cm, 2025

19x33.4cm, 2025

33.4x19c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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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x91x4cm,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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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x91x4cm,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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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x49.4x4cm,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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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x45.5x4cm,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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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x116.8x4cm, 2021

63x112cm, 2025

63x112cm, 2025

63x112cm, 2025

63x112cm, 2025

63x112cm, 2025

63x112cm, 2025

60.6x41x4cm, 2021
Solo Exhibitions
2025 DRIVE, 엄미술관, 화성 2024 신중년 랩소디, 소현문, 수원 2023 산책.zip, 인가희 갤러리, 서울 2022 고립을 벗어난 몸짓, 경기상상캠퍼스 멀티벙커, 수원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5 WESS 전시후도록, SALT,dot_bat, 서울 2024 세상의 모든 드로잉, 아터테인, 서울 2023 푸른지대창작샘터 결과보고전_ONEPIECES, 111CM, 수원 2022 행궁유람 행행행, 수원시립미술관,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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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윤
현지윤은 빠르게 소실되는 삶의 의미와 가치를 탐색하며 ‘개인-가족-세대’로 확장된 이야기를 회화와 미디어, 독립출판,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작업해왔다. 특히 ‘상실’을 동시대의 감각이자 주요 의제로 다뤄왔으며, 여러 세대와 계층 그리고 조명받지 못한 장소를 가로지르며 개인의 미시사와 사회적 풍경을 교차시키고, 이를 통해 공동의 서사를 구축하고자 한다. 스토리보드 형식의 회화를 중심으로 장면과 시간을 분할하고, 이를 다시 공간과 움직임으로 확장하는 실험을 지속하고 있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DRIVE》(엄미술관, 2025), 《신중년 랩소디》(소현문, 2024), 《상실일기 Diary of Loss》(아트스페이스 영, 2021) 등이 있으며, 《행궁유람 행행행》(수원시립미술관, 2022), 《이연연상》(아트센터 화이트블럭, 2020), 《안녕하신가영》(수원시립미술관, 2018)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가하였다.
주요 작품

63x112cm, 2025

63x112cm, 2025

33.4x19cm, 2025

19x33.4cm, 2025

33.4x19c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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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x91x4cm,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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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x116.8x4cm, 2021

63x112cm, 2025

63x112cm, 2025

63x112cm, 2025

63x112cm, 2025

63x112cm, 2025

63x112cm, 2025

60.6x41x4cm, 2021
Solo Exhibitions
2025 DRIVE, 엄미술관, 화성 2024 신중년 랩소디, 소현문, 수원 2023 산책.zip, 인가희 갤러리, 서울 2022 고립을 벗어난 몸짓, 경기상상캠퍼스 멀티벙커, 수원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5 WESS 전시후도록, SALT,dot_bat, 서울 2024 세상의 모든 드로잉, 아터테인, 서울 2023 푸른지대창작샘터 결과보고전_ONEPIECES, 111CM, 수원 2022 행궁유람 행행행, 수원시립미술관, 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