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사회적 불안과 불확실함 속에서 만나는 풍경을 심리적·체화된 풍경과 분절된 신체로 표현해 온 김선영은 신체와 사고의 다양성 안에서 피부라는 표면이 세상의 ‘경계’로써 작용하는 관계를 깊이 들여다본다. 안과 밖을 확신하지 못하는 경계에서의 감각과 불안정한 인식을 조각난 몸과 풍경으로 풀어내며, 시선의 차이에서 비롯된 파편들을 하나의 화면에 옮겨 확장된 감각의 경험으로 이끈다. 또한 물감을 머금은 장지의 층을 분리해 얻은 얇은 피막의 이미지는 화면에 포개진 채, 둘이지만 또한 하나가 되는 과정을 거쳐 회화와 합류하는 지점을 발생시키며 다중적인 이미지를 제시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파열_멸열망하는 멜로디》(로쿠스솔루스, 2025), 《나의 조각, 조각, 조각》(더소소, 2024) 등이 있으며, 《보이는 시》(아트센터 화이트블럭, 2026), 《돌 빛 벽》(예술공간 틈, 2025)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주요 작품

192×390cm,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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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1c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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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5cm,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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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8cm,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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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8cm,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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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8cm, 2024

193×130cm, 2024

91×117cm, 2023

192×130cm, 2023

112×145cm, 2024

192×260cm, 2023

91×72cm, 2025

91×91cm, 2025

180×95cm, 2022

188×122cm, 2022

91×72cm, 2025

193×130c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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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1c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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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1cm, 2025
Solo Exhibitions
2025 파열_멸열망하는 멜로디, 로쿠스솔루스, 서울 2024 나의 조각, 조각, 조각, 더 소소, 서울 2018 정지, pause.,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청주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6 보이는 시,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파주 2025 돌 빛 벽, 예술공간 틈, 서울 2024 MIMESIS AP7: broken pieces 파편들,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파주
김선영
사회적 불안과 불확실함 속에서 만나는 풍경을 심리적·체화된 풍경과 분절된 신체로 표현해 온 김선영은 신체와 사고의 다양성 안에서 피부라는 표면이 세상의 ‘경계’로써 작용하는 관계를 깊이 들여다본다. 안과 밖을 확신하지 못하는 경계에서의 감각과 불안정한 인식을 조각난 몸과 풍경으로 풀어내며, 시선의 차이에서 비롯된 파편들을 하나의 화면에 옮겨 확장된 감각의 경험으로 이끈다. 또한 물감을 머금은 장지의 층을 분리해 얻은 얇은 피막의 이미지는 화면에 포개진 채, 둘이지만 또한 하나가 되는 과정을 거쳐 회화와 합류하는 지점을 발생시키며 다중적인 이미지를 제시한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파열_멸열망하는 멜로디》(로쿠스솔루스, 2025), 《나의 조각, 조각, 조각》(더소소, 2024) 등이 있으며, 《보이는 시》(아트센터 화이트블럭, 2026), 《돌 빛 벽》(예술공간 틈, 2025)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주요 작품

192×390cm,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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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5cm,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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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8cm,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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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8cm,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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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30cm, 2024

91×117cm, 2023

192×130cm, 2023

112×145cm, 2024

192×260cm, 2023

91×72cm, 2025

91×91cm, 2025

180×95cm, 2022

188×122cm, 2022

91×72cm, 2025

193×130cm,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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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1cm, 2025
Solo Exhibitions
2025 파열_멸열망하는 멜로디, 로쿠스솔루스, 서울 2024 나의 조각, 조각, 조각, 더 소소, 서울 2018 정지, pause.,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청주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6 보이는 시,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파주 2025 돌 빛 벽, 예술공간 틈, 서울 2024 MIMESIS AP7: broken pieces 파편들,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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